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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 디자이너 호텔 덕분에 건물이 자리한 방콕 거리 역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이너 호텔 덕분에 건물이 자리한 방콕 거리 역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디자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멋진 숙소를 만든 호스트를 만나보세요.
    작성자: Airbnb 작성일: 2019년 8월 28일
    2분 분량의 글
    최종 업데이트: 2020년 7월 1일

    하이라이트

    • 방콕의 활기찬 수쿰빗 지구에 자리한 사파리 테마의 독특한 부티크 호텔

      무스탕 네로

    • 파격적인 디자인의 개성 넘치는 객실을 지닌 무스탕 네로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사진 명소입니다.

    작은 동네 호텔이 독특한 디자인만으로 유명한 관광 명소로 거듭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방콕의 활기찬 수쿰빗 지구에 사파리를 테마로 꾸며진 10개의 객실을 보유한 독특한 부티크 호텔 무스탕 네로에는 독특한 디자인에 매료되어 호텔을 찾는 게스트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호텔에서 투숙하지 않는 관광객조차 독특한 호텔 실내를 구경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합니다.

    무스탕 네로는 방콕 패션업계 세트 디자이너인 쿤 조이님의 개성 넘치는 취향을 반영하여 만든 호텔입니다. 지난 몇 년간 조이님은 이국적인 동물 박제와 미니멀리즘 재료를 사용한 파격적인 사진을 수없이 촬영해 왔습니다. 2015년 조이님은 사무실 건물에서 사용하지 않는 층을 호텔로 바꾸기로 결정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미학이 반영되도록 공간을 꾸몄습니다.

    무스탕 네로의 객실은 독창적 방식으로 아름답게 가공한 목재 패널, 토종 식물을 심은 화분, 그리고 조이님이 패션 업계에 종사하며 수집한 다양한 박제 예술품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호텔 내 10개의 객실 문에는 각각의 객실이 상징하는 동물(용, 얼룩말, 플라밍고, 늑대)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담겨 있습니다. "제게 있어 디자인이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극적인 요소를 선호하는 조이님의 취향이 구석구석 반영된 호텔 모습 수제 잼, 지인의 농장에서 갓 수확한 유기농 채소, 그리고 그 밖의 수제 식재료로 만든 맛있는 아침 식사는 게스트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며 메뉴 역시 매일 바뀝니다. 조이님은 보기 좋게 차려진 아침 식사를 사진으로 촬영하여 에어비앤비 숙소 페이지에 게시합니다. "이곳에서 7박 동안 머물더라도 매일 다른 아침식사 메뉴를 접하시게 되실 겁니다."라고 조이님은 말합니다.

    조이님이 특정 게스트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곳을 찾는 게스트의 상당수는 외국인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호텔리어, 예술가, 영화감독 등 조이님과 마찬가지로 창의적인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여행객만으로도 거의 모든 객실과 예약 달력이 꽉 채워지고 있습니다. '무스탕 네로'는 에어비앤비에서만 예약할 수 있으며, 거의 항상 만실을 기록하다 보니 때때로 객실이 없어 그냥 돌아가야 하는 게스트가 생기기도 한다고 조이님은 말합니다. 일부 여행객들이 단순히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을 찍기 위해 호텔을 방문할 정도입니다.

    '사진을 촬영하기에 최적의 장소,' '박물관 같은 곳,' '방콕 여행의 하이라이트'와 같은 찬사 일색의 후기가 쌓이면서 '무스탕 네로'는 호텔의 독특한 미학에 매료된 여행자들 사이에서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덕분에 때때로 호텔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단체 관광객이 승합차를 타고 호텔을 방문해 몇 분씩 머물기도 합니다. 조이님은 되도록 이와 같은 관광객을 수용하려 하지만, 외부인의 출입은 '로비까지만' 허용되며, 객실층으로 이동하는 것은 제한됩니다.

    무스탕 네로의 영향력은 호텔을 넘어 인근 지역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그 반증으로 무스탕 네로가 개장한 후 불과 4년 만에 호텔이 위치한 수쿰빗 지구에 6개의 호스텔과 호텔이 새롭게 들어서는 등 지역 관광 산업 역시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예전처럼 한적한 느낌이 들지 않아요."라고 조이님은 말합니다.

    현재 조이님는 현지 객실 담당 직원 3명, 리셉션 직원 2명, 아르바이트생 2명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조이님은 이제 방콕의 다른 지역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과 게스트 맞이 비결을 적용한 두 번째 호텔인 '무스탕 블루(Mustang Blue)'를 열고자 합니다. 물론 '무스탕 블루' 역시 에어비앤비에만 등록할 계획입니다. '무스탕 블루'에서는 창작자를 위한 워크숍도 열립니다. "저는 비누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수제 비누 워크숍을 진행하고 싶어요."라고 조이님은 말합니다.

    앞으로 '무스탕 블루'가 문을 열면, 지금은 예약이 꽉 찬 탓에 발걸음을 돌려야 하는 게스트에게도 독특한 숙박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조이님은 말합니다. 조이님 역시 개성 넘치는 환경에서 단 며칠 만이라도 살고 싶은 충동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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