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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난민 가족이 덴버에서 새 삶을 일군 이야기

    이라크 난민 가족이 덴버에서 새 삶을 일군 이야기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의 새 출발을 돕기 위해 기꺼이 한 가족을 맞이한 호스트가 있습니다.
    작성자: Airbnb 작성일: 2018년 6월 13일
    1분 분량의 글
    최종 업데이트: 2020년 12월 7일

    하이라이트

    • 수잔님은 에어비앤비 Open Homes 프로그램을 통해 이라크 난민인 모우사님을 호스팅하도록 요청받았습니다.

    • 수잔님 부부는 덴버에 있는 자택에서 모우사님 부부와 두 아들을 맞이했습니다.

    • 낯선 이들이 한 가족이 된 이야기

    Open Homes가 Airbnb.org로 거듭납니다.
    에어비앤비의 Open Homes 프로그램이 연방 세법조항 501(c)(3)에 의거한 새로운 비영리 단체인 Airbnb.org로 거듭났습니다. 에어비앤비와 Open Homes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새롭게 펼쳐질 여정도 함께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국제구조위원회가 Open Homes 호스트인 수잔님에게 연락해 이라크 난민인 모우사님을 호스팅할 수 있는지 물었을 때, 그녀는 즉시 수락했습니다. 그리고 이 대답은 두 사람 모두의 인생을 변화시켰습니다.

    미국 측 통역사로 일하던 모우사님은 살해 위협을 받은 후 가족과 함께 이라크를 떠나 새 삶을 찾아 나섰습니다.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수잔님과 덴버 지역사회가 그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면서 그의 두려움은 사라졌습니다.

    “낯선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그 순간, 그는 그저 나와 같은 하나의 인간임을 깨닫게 된다"라고 호스트 수잔님이 말합니다. “공통점이 차이점보다 훨씬 더 많거든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성장하고 있는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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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라이트

    • 수잔님은 에어비앤비 Open Homes 프로그램을 통해 이라크 난민인 모우사님을 호스팅하도록 요청받았습니다.

    • 수잔님 부부는 덴버에 있는 자택에서 모우사님 부부와 두 아들을 맞이했습니다.

    • 낯선 이들이 한 가족이 된 이야기

    Airbnb
    2018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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