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ro-myeon의 숙소
에어비앤비에서 독특한 숙소를 예약하세요.
최고 평점을 받은 Yaro-myeon의 휴가 숙소
위치, 청결도 등에서 게스트의 높은 평가를 받은 숙소입니다.

오직 한 팀만을 위한 고품격 스테이 오연재
오연재는 덕유산 국립공원에 인접한 세련된 디자인의 전원주택으로 오직 한 팀만을 위한 고품격 공간입니다. '무주의 아름다운 건축상'을 수상한 오연재는 게스트의 온전하고 편안한 쉼을 위해 섬세하게 설계하고 꾸몄습니다. 커다란 통창으로 보이는 객실에서 사계절 아름다운 전망을 누릴 수 있으며, 햇볕과 바람, 밤하늘의 총총한 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층은 게스트하우스, 2층은 주인 가족 거주 공간입니다. 출입동선은 1,2층이 완전 분리돼 있어 손님들에게는 완벽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됩니다. 마당도 손님 전용 공간입니다. 객실은 약 20평 공간에 침실과 거실,주방,욕실이 있고 바베큐 가능한 데크 마당이 마련돼 있습니다. 거실겸 온돌방에는 200여권의 책이 비치돼 있고, 모든 공간에서 와이파이가 제공됩니다. 계곡이나 숲길을 산책하실 수 있고, 가까운 곳에 구천동 계곡과 태권도원이 있습니다. 오연재는 고객의 편안한 쉼을 위해 2인 이상은 직계 가족 손님만 예약을 받습니다.

엉클하우스 》엉클부부의 자존심 - 단독 게스트하우스 #촌캉스#바비큐달인#뷰 맛집#인생맛집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리조트의 번잡한 관광지에서 조금 벗어나 민주지산 삼도봉 아래 420 m 고지에 위치한 여러 과일나무들이 자라는 전원주택입니다. 태권도원, 반디랜드는 10분,덕유산 무주리조트는 25분 정도 걸립니다. 마을 뒷산에선 천혜의 계곡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엉클하우스는 서울의 명성있는 목조건축회사에서 직접 설계하고 시공한 최고 단열의 미국식 목구조 건물입니다. 천정이 높고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듯한 집, 사방팔방 높고 탁 트인 뷰, 별뷰와 함께 불멍을 즐기기 좋은 핫플입니다. 1층은 호스트 부부 공간이고, 2층 56m2(테라스 포함)가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별도의 출입구가 있고, 호스트가 있어서 불편한 집이 아니라 즉각즉각 도움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더욱 호평받고 있습니다. 엉클스타일 바비큐는 본고장 미국인 가족이 '어메이징'을 연발할 정도며, 엉클댁의 곁들인 음식 솜씨는 자타공인 일품입니다. 단독으로 사용하는 야외 벽난로를 갖춘 썬룸은 단연 최고입니다 ♡

[5 · 6월 늦은퇴실] 독채별장 · 바베큐 · 불멍 · 촌캉스 · 대구 '리라 여관'
❣️리라여관 레이트 체크아웃 이벤트 ❣️대상: 5월,6월 숙박 고객님 한정 ❣️이벤트 대상 고객님은 체크인 체크아웃 시 전송되는 예약메세지 내 “12:00 체크아웃 메세지”는 무시 하시고 13:00에 체크아웃 해주시면 됩니다💜 대구 달성군 화원 옥포, 한적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독채 별장 '리라 여관' 입니다🏡 대구 1호선 설화명곡역 - 달성2번 본리1리 동회관 하차 ️⬇더보기 클릭⬇️ 아래 선택옵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베큐 - 2만원 *우천 시에도 사용가능 체크인 하루전까지 신청가능 화로, 석쇠그릴, 숯/착화제, 토치, 목장갑, 식기 제공 ✅불멍존 - 2만원 체크인 하루전까지 신청가능 대형불멍화로, 장작(10kg) 및 집기 제공 고기굽기X ✅안전상의 문제로 반려 동물 동반은 불가능 하십니다 * ‘리라여관’은 게스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호스트가 상주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숙박 중 문의사항은 언제든 편하게 메세지주세요 :)

선물같은 하루 (숲에서 맞이하는, 민주지산)
‘선물같은 하루'는 충북 영동군 민주지산의 도마령 기슭(해발 700m) 숲 속에 위치한 체험형 숙소입니다. 노부모님을 위해 지은 목조주택(달밭집, 2005년)과 가족들이 직접 지은 흙집(소영당, 2006년)을 리모델링(2020년)하여 집 전체를 오롯이 한 팀의 손님들만 머물다 가시도록 준비했습니다. 최근에는 울숲의 신갈나무 6~7미터 위에 트리하우스(울숲집, 2024년)를 짓고 이 또한 무료로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체험은 전통문화체험과 생태체험을 유료 및 무료 체험으로 나누어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흙집은 우리네 선조들의 산골 너와집처럼 달밭 주변에서 얻은 나무와 흙과 돌로 지었습니다.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체험을 할 수 있고 코는 시원하고 등은 따뜻한 전통가옥의 지혜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흙집 방문 상인방에는 '선물같은 하루'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께 '선물같은 하루'라는 소박한 선물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0평,독채,노래방,야외바베큐,불멍,모래놀이 /일-금 2인기준 / 7,8월 6인기준
🌈시설 이용료 없어요💗 😍7~8월 수영장 운영🥽💦 지름 약 4m, 깊이 약 1m 인텍스 풀장 🎈요금안내🎈 >>> 7~8월은 평일,주말 모두 6인 기준<<< 일~금, 공휴일당일 - 2인 기준 토, 공휴일전일 - 6인 기준 성인 최대 6인, 영유아 포함 최대 8인 가능. 추가비👉👉 36개월 미만 1명까지 추가비 무료, 36개월 미만 2명부터 1인당 10,000원 미취학 1인당 15,000원, 초등이상 1인당 25,000원. 🍖야외 바베큐장 - 돌판, 숯그릴 돌판구이는 장작을, 숯불구이는 숯을 준비해주셔야 합니다.(+부탄가스) (석쇠, 장갑, 집게, 토치 제공.) 👉2인 예약 시 문의 바랍니다. 한적한 시골에 산이 품고 있는 숙소에요. 저희 부모님께서 손주들이 맘놓고 놀았으면 하고 만드신 집입니다. 소중한 분들과 오셔서 함께 귀중한 시간을 보내고 그 속에서 자연이 주는 마음의 평화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파도마을 삼냥이네
구례의 평온한 마을 한가운데에 위치한 아담한 별채에서 온전한 쉼을 누려보세요. 본채에는 삼냥이와 주인장 부부, 반달이라는 강아지가 살고 있어요. 숙소인 별채는 50년 된 구옥의 서까래를 살려 리모델링한 옛집이에요. 책과 고양이를 좋아하고 조용히 쉬다 가실 분들이 오시면 좋아요. 지리산 둘레길과 섬진강 산책로가 가까워요. *집이 마을 중앙에 있어서 과한 소음은 마을분들께 실례가 될 수 있으니 삼가 주셔야 해요. *숙소에 TV와 와이파이가 없어요. *일구 인덕션과 휴대용 버너가 있는 간이주방이라 간단한 조리만 가능합니다. *시골집이라 방역을 해도 간혹 벌레가 나올 수 있어요. 더불어 새벽에 이웃집 닭 목청이 크니 잠귀 밝으신 분들은 예약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비큐 이용 시 숯과 일회용 불판은 준비해오시고 텃밭 채소는 편히 가져다 드세요. 불멍용 화로 이용 시 장작을 준비해주세요.

지리산소자연 사랑채
지리산 소자연은 본래(素) 스스로(自) 그러함(然)을 의미합니다. 지친 일상에서 떠나와 소중한 자신을 돌아보고 살피며 휴식할 수 있는 힐링 컨셉의 민박 펜션입니다. 자연 속 테라스에서 산과 구름과 더불어 쉼과 명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 또는 식사를 하시거나 차를 드실 수 있습니다. 커플이나 나홀로 여행, 가족동반 여행을 추천합니다. 주변에 가볼만한 곳은 트레킹 코스로 칠선계곡(선녀탕, 옥녀탕, 비선담까지), 백무동 한신계곡, 뱀사골 계곡과 와운마을, 성삼재에서 노고단, 정령치 휴게소에서 만복대 등이 있고 여름철 물놀이 하기 좋은 산청의 오봉계곡,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정령치 길 및 산청 수선사, 벽송사 및 서암정사, 실상사 등이 있으며 지리산 둘레길 구간 중 금계-동강 구간과 가깝습니다. 문의사항은 문자(에어비엔비 메시지) 주시면 답해드립니다.

구름산방 - 원목흙집독채:북스테이:레트로음악감상:솥뚜껑구이
구름산방은 천천히 보내는 시간을 지향합니다. 머무시는 동안 백운산 자락에서 느리게 흘러가는 여백의 시간을 느껴보세요. 뒷산 백운산 에서 구름이란 이름을 가져왔고 '산촌의 방,산속별장, 서재'라는 뜻의 산방을 붙여 구름산방이라 합니다. 숙소에 어울리는 것들을 하나씩 직접 꾸미다 보니 세련되지는 못하지만 특별한 가치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소박한 공간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나 기쁘겠습니다. 붓글작품과 책을 전시해 놓았으니 천천히 감상하시며 쉬시길 바랍니다. 마을 안에 있지만 면소재지라 차로 3분 거리에 ☕️마켓, 카페,식당 등이 있으며 🎬반디랜드나 태권도원 그리고 20여분 거리의 덕유산 국립공원과 무주리조트 등 관광지가 있어 여행하기 편리합니다. 🥘솥뚜껑에 고기를 구워 드실 수 있으며 한가로이 쉬실 수 있는 곳입니다.

#산청구곡산방 느루재 #몸과 마음의 휴양지 #편백 목욕탕 #촌캉스 #프라이빗 계곡
성수기 예약안내 (5월 30일 오픈예정) 7월 17일부터 9월 13일까지 여름휴가기간 2박이상 우선 예약 가능하십니다. 재방문 고객님은 전화주세요. 아늑한 숲에 몸을 기대고 맑은 물과 시원한 바람에 마음을 맡겨보세요. 대자연의 위로와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몸과 마음의 휴양지로 초대합니다. 넓은 마당과 두 개의 테라스 아름다운 안뜰의 계곡을 프라이빗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원한 숲캉스와 따끈한 편백목욕탕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숲과 바람의 위로가 필요할 때 밤하늘의 별들을 오롯이 바라보고 싶을 때 마음까지 배부르게 하는 따뜻한 밥상이 그리울 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쉬고 싶을 때 나만의 시골집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산위의 오두막
눈을 감으면 오로지 새소리 , 미풍에 살랑거리는 나뭇잎 소리. 해발 400미터 산중에 자리한 고요한 둥지입니다.. 지리산의 맑은 기운을 한껏 느끼며 심신의 휴식을 원하시는 분들께 안성맞춤입니다. 지리산 둘레길이 지나가는 마을에 위치해 있어서 산책,산행 하기에도 좋습니다. 차로 10여분 거리에 악양 최참판댁,동정호,평사리 공원 등이 있으며 핫플레이스가 많은 화개까지는 20여분 내에 가능합니다. 단점은 숙소로 올라 오시는 길이 가파르고 좁은 부분이 있어서 초행길에는 당황하고 힘들어 하십니다. 숙소 사진이 실제 보다 이쁘고 멋지게 나온 것 같으니 참고 바랍니다.

추생, 이 숲에서, 당신과의 첫 만남.
처음 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가끔은 가보지 않은 숲길을 천천히 걸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이 너무 거칠게 느껴질 때, 잠시 멈춰서 초모리에서 쉬어가세요. 초모리는 젊은 부부가 정성껏 만든 작은 오두막입니다. 잔디밭, 모래 놀이터, 과일나무, 모닥불, 정자, 에어풀장, 바비큐 공간이 준비되어 있으며, 새소리, 개구리 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합니다. 머무신 뒤, 이 공간을 사랑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Netflix /WiFi

리틀포레스트 감성의 햇살 가득한 나무집, 꿈꾸는공작소 공방스테이
★화가인 주인장이 한옥을 개조하여 손수 나무로 지은 집. 예술가의 감성과 손길이 곳곳에 배어 있으며 넓은 유리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시골풍경을 바라보며 저절로 힐링되는 숙소 ★꿈꾸는공작소(목공방) 운영-체험예약 가능 ★농촌진흥청지정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기관
Yaro-myeon의 휴가용 임대 숙소의 인기 편의시설
Yaro-myeon의 다른 근사한 휴가 숙소

한이웃민박(시골감성 독채-촌캉스)

[오픈 이벤트] 독채별장 · 촌캉스 · 바베큐 · 불멍 · 대구 근교 '청도 핑하'

아궁 I "아궁이149"

- 주차2대 가능,침대2개[+추가가능],캠핑 바베큐,프라이빗 정원,LP바,자쿠지,게임기

산청애뜰스테이

2층집 대형숙소 최대12인 주차가능|동성로, 김광석거리, 교동 도보, 경대병원역3분

세로토닌 스테이 무경계

[양촌마을] 바베큐 무료. 가족들이 애정으로 만든 1000평 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