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lcheon-myeon의 숙소
에어비앤비에서 독특한 숙소를 예약하세요.
최고 평점을 받은 Seolcheon-myeon의 휴가 숙소
위치, 청결도 등에서 게스트의 높은 평가를 받은 숙소입니다.

설레인별-A 다랭이 윗논
✨ 다랭이논 속, 설레인별 안온함을 품은 독채 공간 다랭이논 사이에 자리한 설레인별의 작은 마을. 이곳은 이름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기운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여름이 되면 반딧불이 은은한 빛으로 밤을 수놓아 자연이 건네는 특별한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실내는 자작나무로 마감되어 문을 여는 순간 은은한 나무 향이 먼저 맞이합니다. 아늑한 분위기이지만 높은 층고 덕분에 답답함 없이 시원하고 이국적인 느낌을 더합니다. 침대에 누워 창밖으로 펼쳐진 다랭이를 바라보는 시간은 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이 공간은 커플 여행, 나 홀로 여행, 가족 여행은 물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분들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독채 숙소입니다. • 기준 인원 2인 / 최대 3인 • 샤워실, 화장실, 주방 완비 • 전용 주차 공간 제공 아침에는 프랑스 남부의 감성을 담은 라따뚜이를 따뜻하게 준비해드립니다. 소박하지만 정성 어린 한 끼로 여행의 아침을 부드럽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몽굴재] 숲 속 작은집, 인심 좋은 광양 시골 촌캉스 #야외바베큐 #백운산옥룡계곡
시골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산 속 작은집, 광양 몽굴재에서는 촌캉스 • 바베큐 • 불멍 • 조용한 시골 동네 산책의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몽굴재는 2021년, 뒷산을 껴안은 네모 삐뚤했던 땅에서부터 부모님이 직접 고민하여 손수 지은 집으로 2024년 3월 1일, 처음 설계때부터 사랑채로 구상했던 별채를 에어비앤비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자연 속 시골집의 감성을 누리면서 쾌적한 숙소의 편리함도 동시에 누리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2025년 12월 1일, 더욱 더 사랑 받을 수 있는 몽굴재가 되기위해 테라스&데크 리뉴얼 완료되었습니다. 작은 숲 속 산장 느낌 한 스푼 추가되었어요🍂 야외 느낌도 즐기는 동시에 비바람 영향은 최소화 할 수 있는 바베큐 공간을 위해 테라스와 데크 전면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무려 3주간의 공사 끝에 깔끔해진 마당도 포인트! 본채와 별채사이 벽면 시공되어 더욱 더 독립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어요☺️

아름따다/ 별채,사랑방
📍 자연이 주는 포근함, 한적한 숲속 쉼터 바다로 둘러싸인 남해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맞닿지 않은 조용한 산골 마을.. 산이 부드럽게 감싸 안은 골짜기 속, 그 입구에 자리한 독채 펜션 아름따다 입니다. 비록 바다는 보이지 않지만, 초록빛 숲과 맑은 공기가 마음을 차분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한적한 마을길을 따라 걷다 보면, 바람이 흔드는 나뭇잎 소리와 새들의 지저귐이 자연이 선물하는 음악처럼 들려옵니다. 📍단 하나의 공간, 오직 당신만을 위해 “아름따다”는 한 가족만을 위한 독채 펜션입니다. 다른 게스트와 함께할 필요 없이, 온전히 나만의 편안한 쉼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아침, 창을 열면 흙냄새 가득한 맑은 공기가 가슴을 채우고, 나무 사이에서 들려오는 새소리가 부드럽게 하루를 깨웁니다. 🌙 밤이 되면 하늘을 수놓은 별들과 숲의 고요함 속에서, 오랜만에 깊고 평온한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온유재 2호] 도예체험(event!)이 가능한 쏟아지는 별빛 평상 숙소(이벤트진행중!)
넓은 마당과 나무 평상이 있는 온유재2호는 저희 남매가 밤하늘의 별똥별을 바라보며 추억을 쌓았던 특별한 공간입니다. 원데이 클래스에도 참여해 의미있는 여행을 만들 수 있어요.(체험문의: 예약 후 메시지) ✔ 2인 /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0:00 ⛳️ 위치: 국가정원 5분, 순천만 10분, 순천역 10분, 여수 30분 🎿 시설: 퀸사이즈 침대, 쇼파, 불멍 화로, 가스 바비큐, 취사도구 🏺 어메니티: 타올, 샴푸, 린스, 클렌징폼 등 🍀 매일 세탁하는 침구 ! 🔥불멍, 야외 바베큐, 실내/외 빔프로젝터 (눈/비에도 가능) 🎨 원데이 클래스(다도:1인 15,000KRW/도예:2인 90,000KRW) 🪵추가 옵션: 불멍 장작(20,000 KRW), 바비큐 팬(15,000 KRW)+리뷰 이벤트있어요! 저희 숙소에서 따듯한 휴식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독일마을풍경과 은빛물결바다...【펜시니아】
저희 펜션은 은빛 바다와 독일마을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출과 보름달 달빛이 바다 위에 비치는 풍경이 매우 인상적이에요. 걸어서 10분이면 독일마을에 도착할 수 있어요. 마을 구경을 하시고 물건마을로 내려가서 숲까지 이어지는 마을길을 느긋하게 걸어보시면 마음이 잔잔해 지실 거예요. 섬을 둘러싼 해안도로는 동서남북 방향 따라 조금씩 다른 느낌을 줍니다. 다랭이 마을과 상주해수욕장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가 있구요. 앵강다숲과 미국마을은 조용하고 이국적인 느낌입니다. 창선교를 지나 왼쪽 해안도로로 가시면 노을도 볼 수 있답니다. 걷는 것을 좋아하시면 고사리밭길, 말발굽길 등 남해바래길을 찾아 한번 쯤 걸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무심히 지나친 따스하고 눈부신 햇살 바닷가 마을과 종려나무가 마음에 남아 다시 가보고 싶어지는 보물같은 섬 그 곳 남해에 펜시니아도 있답니다~😀

#산청구곡산방 느루재 #몸과 마음의 휴양지 #편백 목욕탕 #촌캉스 #프라이빗 계곡
성수기 예약안내 (5월 30일 오픈예정) 7월 17일부터 9월 13일까지 여름휴가기간 2박이상 우선 예약 가능하십니다. 재방문 고객님은 전화주세요. 아늑한 숲에 몸을 기대고 맑은 물과 시원한 바람에 마음을 맡겨보세요. 대자연의 위로와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몸과 마음의 휴양지로 초대합니다. 넓은 마당과 두 개의 테라스 아름다운 안뜰의 계곡을 프라이빗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원한 숲캉스와 따끈한 편백목욕탕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숲과 바람의 위로가 필요할 때 밤하늘의 별들을 오롯이 바라보고 싶을 때 마음까지 배부르게 하는 따뜻한 밥상이 그리울 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쉬고 싶을 때 나만의 시골집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산위의 오두막
눈을 감으면 오로지 새소리 , 미풍에 살랑거리는 나뭇잎 소리. 해발 400미터 산중에 자리한 고요한 둥지입니다.. 지리산의 맑은 기운을 한껏 느끼며 심신의 휴식을 원하시는 분들께 안성맞춤입니다. 지리산 둘레길이 지나가는 마을에 위치해 있어서 산책,산행 하기에도 좋습니다. 차로 10여분 거리에 악양 최참판댁,동정호,평사리 공원 등이 있으며 핫플레이스가 많은 화개까지는 20여분 내에 가능합니다. 단점은 숙소로 올라 오시는 길이 가파르고 좁은 부분이 있어서 초행길에는 당황하고 힘들어 하십니다. 숙소 사진이 실제 보다 이쁘고 멋지게 나온 것 같으니 참고 바랍니다.

느린 여행자의 집, 남쪽집
남해의 한적한 시골마을 입구에 자리한 독채 숙소입니다. 주택의 2층(20평)을 단독으로 사용하며, 최대 4인까지 편히 머무를 수 있습니다. 공간 곳곳에는 잃어버린 일상의 균형을 찾아 남해로 떠나온, 호스트 부부의 세심한 손길과 취향, 그리고 남해에서 되찾은 단순한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진심이 담겨있습니다. 느린 여행자의 집, 남쪽집은 잃어버린 소중한 일상의 조각들을 찾아 먼 여행길에 나선 느린 여행자들을 위한 안식처를 꿈꿉니다. 모든 번잡함에서 벗어나, 시골마을 속 단순한 일상의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sidehome_namhae

[JW Gallery]남해섬 언덕위의 힐링휴식처 Namhae island in Korea
미국건축가 / H.DANNY KIM( Planning & Construction) 이 만든 Contemporary Model House . 남해에서 아름다운 집으로 선정되었음 . 남해섬 도마리 언덕위 넓은호수같은 바다 조망권. 정원코너 카자보아래 BBQ 시설및 대형욕실 불멍도 즐겨보세요 (장작준비해오시면 불멍가능) 아름다운 해돋이, 저녁노을 보러오세요 집마당에서 볼수 있어요 일반 펜션이 아닙니다 ~^^ 가족에게 특화된 전원 고급 주택입니다 외국인 환영합니다 ** 아이 포함 최대6인까지임 ** ** 애완견 불가합니다**

하동스테이 아침 +독일식 카페에서 조식제공
아름다운 하동의 자연과 독일의 카페같은 스테이의 만남 하늘과 산이 어우러져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서 유럽의 어느 곳에 온 듯한 기분의 스테이를 느껴보세요. 특히 직접 재배한 채소로 만들어진 샐러드와 함께 하는 아침식사와 직접 드립한 커피, 혹은 착즙쥬스로 기분좋고 든든한 아침이 시작 작됩니다. 아침식사는 메인 거실에서 제공되며 독일에 자주가시는 주인 분들께서 유럽식으로 거실을 꾸미셔서 꼭 유럽에서 먹는 조식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지리산, 남해 등 지리적으로 남쪽의 많은 곳을 다니실 수 있습니다.

소호동 오션뷰 주택 루프탑
바다를 바라보며 가족,친구들이 아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깨끗하고 넓은 숙소입니다. [숙소 구조 설명] 숙소는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퀸사이즈 침대가 있는 침대방 2개, 퀸사이즈 침구세트가 준비되어 있는 온돌방 1개가 있습니다. 욕실은 총 2개가 있으며 1개는 3층에 다른 1개는 복층 계단을 올라가면 있습니다. 루프탑까지는 내부계단으로 이동하고 다락방을 지나면 멋진 바다를 볼 수 있는 루프탑이 나옵니다.

beach grove (2층 단독, 가족 숙박)
남해섬 가장 동쪽 바닷가 언덕에 자리잡고 있어서 일년 내내 멋진 일출을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전원주택입니다. 망망한 바다를 바라보며 물멍을 할 수 있는 천혜의 sea stay 입니다. 남해 바래길 7코스중에 위치하고 있어서 숲과 바다를 끼고 산책을 하시기에 좋고 자녀들과 함께 가까운 <가인 공룡 발자국 화석지>에서 1억년 전 공룡의 발자취를 찾아보실 수도 있어요. 마을 앞 천포 방파제에서 낚시를 즐겨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Seolcheon-myeon의 휴가용 임대 숙소의 인기 편의시설
Seolcheon-myeon의 다른 근사한 휴가 숙소

창선 어부의 집/ 수영장/산과 바다가 공존하는 한적한 33평 독채/노래방

소소한가 기본2인 최대6인

#신축단독복층주택:침실거실분리#셀프체크인[이순신광장도보9분교동포차2분]무료주차#인원추가가능

한 폭의 그림 같은 옛집에서 고요함을 즐기며 재충전하세요! 라줄리 랜딩

자연과 함께하는 남해 금목서 전원 주택

스페인하우스- 신축독채펜션 노천탕과 오션뷰 스페인마을에 위치한 깨끗하고 조용한 숙소

30평 독채 촌캉스 '나매뒷집', 130평 마당 및 텃밭

남해 머물다 펜션 2동/ 기준2명(최대4명)/ 바다뷰, 독채/신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