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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어린 굴뚝과 장독비오는 날 야외테이블과 장독
전원주택의 개인실

바닷가 한옥마을 '옛살비(고향) 달님방' 한옥펜션

Bongje님의 사용자 프로필
Bongje

바닷가 한옥마을 '옛살비(고향) 달님방' 한옥펜션

인원 6명
침실 2개
침대 3개
단독 사용 욕실 1개
인원 6명
침실 2개
침대 3개
단독 사용 욕실 1개

ㅇ 아름다운 서해 바닷가에 단지형(50세대)으로 조성된 주포한옥마을내에 위치하고있는 옛살비(고향을 의미하는 순수 우리말)는 한옥전원주택으로서 가족단위 여행객이 고향의 포근함을 느끼며 숙박하기에 좋은 장소임(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멋스런 한옥감상 기회는 덤)
ㅇ 전통적인 한옥구조에 내부시설은 현대식을 가미하여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도 외풍이 아에 없으며 다락방도 있어 추억의 고향집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임
ㅇ 150평 이상으로 넓게조성된 잔디마당에서 낙조가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면서 바베큐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있으며 숙박객이 텃밭의 무공해 쌈채소를 직접 채취해 드실 수있는 기회도 제공하고있음
ㅇ 단지앞에 돌머리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해안누리길이 조성되어있어 바닷바람을 느끼며 산책할 수있는 아름다운 곳임(왜가리, 갈매기의 먹이활동도 탐조가능함)
ㅇ 썰물일때는 뻘에 들어가 다슬기,게,조게등을 직접 채취하거나 구경할 수 있음

편의시설

주방
무선 인터넷
건물 내 무료 주차
헤어드라이어
샴푸
필수품목

침대/침구

1번 침실
매트리스(요와 이불) 1개
2번 침실
매트리스(요와 이불) 2개

숙소 이용규칙

흡연 금지
체크인 가능 시간: 15:00 - 21:00
체크아웃: 11:00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현관까지 통로에 충분한 조명
현관문까지 경사 없는 통로

예약 가능 여부

후기 1개

Myoung Kee님의 사용자 프로필
Myoung Kee
2018년 7월
바로 앞 바닷가 갯벌체험도 좋았고 바베큐 준비도 고기만 있으면 되고 주인분이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게 눈에 보입니다

이 호스트의 다른 숙소에 대한 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다른 후기 보기

호스트: Bongje님

Hampyeong-gun, 한국회원 가입: 2018년 5월
Bongje님의 사용자 프로필
후기 3개
직장생활 40여년을 주로 혼잡한 도시에서 생활하다 1년전 은퇴하여 바닷가 한적한 시골에 정착한 63살의 노인네임. 고단한 직장생활 속에서 간혹 멋진 자연을 찾아 캠핑을 하곤했던 경험을 살려 이곳 돌머리해수욕장 근처에서 반대로 여행객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주고자 함
응답률: 100%
응답 시간: 1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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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아래 방향 화살표 키를 누르면 달력 관리와 날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물음표 키를 누르면 날짜 변경을 위한 키보드 단축키가 나옵니다.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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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예약 확정 전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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