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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a의 즐길 거리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즐길 거리

관광에서부터 현지인만 아는 멋진 장소까지, 그 지역에 정통한 현지인의 도움으로 각 도시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해 보세요.
Buddhist Temple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쿄토 최고의 절경 야경이 아름다운 곳, 야간 개장 시 별도 입장권 필요 쿄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인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주황빛 누각과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잡아 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는 사찰로 오토와 폭포를 발견한 엔친 대사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요미즈데라 이름의 유례가 된 오토와 폭포는 황금의 물, 수명을 연장해주는 물이라는 전설이 있어 신성시 되온 것으로 현재 기요미즈데라 역시 쿄토인들에게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둘러 보기에는 한두시간으로는 역부족 하다. 건물 외곽만 둘러보자면 무료이지만, 본당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한다. 또한 봄, 가을에는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야간 조명을 비춰주기도 한다. 기요미즈데라 안에는 찻집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사찰에서 찻집을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기요미즈데라의 찻집은 매우 유명하여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 중 하나. 화과자와 차를 한 잔 마시면서 기요미즈데라의 절경을 누려보는 것도 좋다. tip 낮에 입장하였을 경우 5시 30분 전에 퇴장해야 한다. 야간 개장을 보려면 다시 입장료를 내고 6시 30분에 맞추어 재입장을 해야 한다. 야간 개장 대기줄의 경우 금방 줄어드니 주변을 구경하다가 입장하면 된다(야간 개장 기간에 한함).”
  • 현지인 215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엄청난 크기의 붉은 도리이길이 유명 여우를 모시는 신사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서 아역이 등장하는 장면 영화 게이샤의 추억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신사 곳곳에 여우가 있어 더욱 눈에 띄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붉은색이 인상적인 신사의 입구와, 들어서자마자 손을 씻는 약수터가 위치하고 있다. 여우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불리우는 이 신사에는 곳곳에 여우의 조각과 동상, 기념품 등이 있는데 경건하지만 귀여운 모습이기에 친숙하다. 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도리이길! 타오르는듯한 붉은색 기둥들이 촘촘히 늘어서 있는 도리이길은 두 갈래로 올라가 신사 뒤 쪽의 산으로 이어져 있다. 왼쪽 도리이 길을 따라 올라가고 오른쪽 길을 따라 내려오는데, 내려올 때는 올라갈 때 보이지 않았던 글자들이 기둥들에 적혀져 있다. 영험할 것만 같은 신사의 기운을 받아서 내려와보자.”
  • 현지인 186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쿄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 된 곳 오케라비 풍습이 이어짐 일본의 3대 마쓰리 중 하나인 기온 마쓰리. 기온 마쓰리가 시작하는 곳이 바로 야사카 신사이다. 야사카 신사의 창건과 관련된 이야기 중 눈에 띄는 것은 한반도에서 건너온 야사카가 설립했다는 설이다. 야사카 신사 이외에도 야사카노토 역시 같은 전설을 갖고 있다. 다른 사찰이나 신사에 비해서 작은 규모이지만 소박해 보이지만, 일본 전국에 있는 8만여개의 기온 신사의 총본산으로 그 의미는 매우 크다. 매년 7월 16일부터 시작하는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기에 쿄토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를 수 밖에 없는 필수 명소. 바로 옆에 마루야마 공원이 연결되어 있다. tip 주말이 되면 신사 안에서 장이 열릴 때도 있다. 우리나라 바자회와 비슷하다. 매년 이벤트가 많이 열린다.”
  • 현지인 114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The Byōdō-in Temple, established in AD 988, boasts many unique buildings, shrines, and artworks worthy of a visit.”
  • 현지인 18명이 추천하는 곳
Buddhist Temple
“쿄토의 명소 중 하나 독특한 흰모래 정원으로 유명 소박하고 조용한 매력 우리에게 은각사로 잘 알려져 있는 긴카쿠지. 모래정정원과 정원수, 연못 그리고 2층 누각으로 구성된 긴카쿠지는 본래 지쇼우지라는 명칭이 있지만 긴카쿠지로 유명하다. 쿄토의 명승지 중 하나로 소박하지만 일본의 전통미가 물씬 묻어나는 곳이다. 긴카쿠지의 입장권 자체가 일종의 부적이라고 하여 소중히 간직한다고 한다. 긴카쿠지 입장 후 내부를 둘러본 후 산길을 올라가면 긴카쿠지와 그 뒤 쿄토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하며 긴카쿠지에 방문하면 가장 그 절정을 누릴 수 있다. 기요미즈데라의 화려함과 상반되는 소소함과 담백함이 포인트인 긴카쿠지이지만 넓이는 꽤 넓어 둘러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부적처럼 생긴 입장권은 소중히 간직하면 가정의 평안을 이루어준다고 한다.”
  • 현지인 81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Fushimi Inari(伏見稲荷大社)" Shrine is a popular spot for foreign tourists.The scenery that countless torii lined is magnificent.”
  • 현지인 121명이 추천하는 곳
Buddhist Temple
“The Sanjūsangendō sis known for its impressive collection of Buddhist statues. There you can have a good introduction to Buddhist deities as the whole gods are represented in a long wooden buildings made of 33 intervals (hence the name of the building itself).”
  • 현지인 69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천황이 잠들어 있는 곳 거대한 규모와 정리된 내부 비밀의 정원, '신원'이 위치 쿄토의 신사 중에서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헤이안 신궁. 1895년 헤이안 천도 1,100년이 되자 헤이안쿄궁전을 축소하여 지은 신사로 헤이안쿄를 창건한 간무 천황과 마지막 천황인 고메이 천황을 모시고 있다. 보통 대부분의 사찰은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데, 헤이안 신궁은 이처럼 천황을 모시고 있기에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것이다. 헤이안 시대의 왕궁 특징을 그대로 남겨 붉은 서까래와 기둥을 볼 수 있으며,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헤이안 신궁 뒷편에는 ‘신원’이라는 정원이 위치하고 있다. 일종의 후원 같은 곳으로 동서남중東 西南中 네 개의 구역으로 구분되고 있다. 동서남북 대신 동서남중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신원에는 서봉지栖鳳池 라는 연못이 있다. 봉황이 깃드는 연못이라는 의미로, 연못에 세워진 태평각이라는 전각 지붕 위에 봉황 조각을 볼 수 있다. 네 개의 구역의 신원마다 각기 특징을 지니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소나무와 더불어 다양한 녹음을 즐길 수 있고 고즈넉한 느낌이 물씬 나는 평온함이 가장 인상적이다. ”
  • 현지인 60명이 추천하는 곳
Museum
“Kyoto National Museum has a great collection of Eastern Art, Japanese painting and sculpture. The new annex and entrance buildings are designed by Taniguchi, the architect of the new MoMA in New York. ”
  • 현지인 58명이 추천하는 곳
공원
“벚꽃 야경이 아름다움 벚꽃 시즌에는 주변에 노점상이 가득 쿄토의 벚꽃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공원 중앙의 거대한 벚나무가 마루야마 공원의 인기 넘버 원! 특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이면 많은 사람들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대기를 하고 있다. 이 벚나무는 공식명칭도 있는데, 바로 ‘히토에하쿠 히간 시다레자쿠라一重白彼岸枝垂桜, ひとえしろひがんしだれざくら’ 라는 긴 이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양이 다르다고 할 정도로 거대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 쿄토 벚꽃놀이를 가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러서 보고 가야 할 것이다. 본래 야사카 신사의 일부로 조성되었으나 지금은 마루야마 공원 자체로도 인지도가 높다. 쌀쌀한 밤에는 나무땔감으로 등불을 만들어 놔 공원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해 주고 있다. tip”
  • 현지인 45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Ujigami-jinja Shrine is a remnant of the distant past, the oldest extant shrine architecture in Japan. ”
  • 현지인 4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19세기 중반 가메야마 천황이 은퇴 후에 지은 별장 현재는 선종의 절로 사용 삼문과 수로가 유명 난젠지는 선종사찰로 칠당가람 중에서 불당을 제외한 삼문, 법당, 방장, 욕실, 경장, 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임제종 남선사파의 대본산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전쟁의 화재로 모두 소실되고 복원된 가람들이 세워져 있다. 난젠지 가는 길에는 작은 수로가 있는데 이는 일본 최대의 호수 비와호에서 내려오는 물이다. 이 물길을 지나쳐 난젠지에 이르면 난젠지 삼문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일본에서 세 손가락에 꼽히는 곳으로 매우 크고 유명하다. 쿄토에는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찰을 찾는게 어려울 정도. 난젠지 역시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기증한 대방장이 위치해 있다. 내부에는 일본화 124점이 있으며 정원도 딸려 있어 관람하기 매우 좋다. 모래를 사용한 전용적인 카레산스이식 정원으로 호랑이 새끼가 표범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한마리씩 차례로 강을 건너게 만드는 어미 호랑이의 지혜를 묘사했다고 하여 유명하다. 난젠지 안에도 비와호의 물이 흐르는 수로각이 있는데, 매우 오래된 수로이지만 여전히 물은 힘차게 흐르고 있다. 난젠지 안에서도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서 입장료가 각기 매겨지고 있어 모두 둘러보려면 꽤 많은 입장료를 내야 한다.”
  • 현지인 41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The shrine from ancient time. Older than this city. It holds rare primitive woods ward. The wedding ceremony of my sister was held here : ) best place to wed. ”
  • 현지인 64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가을에만 문을 여는 단풍의 명소 츠텐교 단풍과 일본식 전통 건물의 조화 도후쿠지 필수코스 호조정원 도후쿠지 자체보다 더 유명한 것은 바로 츠텐교 다리! 쿄토의 벚꽃놀이가 아닌 단풍놀이 최고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츠텐교이다. 츠텐교에 올라 바라보는 단풍 풍경은 붉게 물들어 아름답기 그지없다. 워낙 아름다운 광경 탓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여럿 만나볼 수 있다. 근처 계곡까지 둘러 보면 참배객과 단풍 관광객,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로 언제나 문전성시. 일본 전통 사찰과 붉게 물든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 쿄토여행의 최고 명소. tip 도호쿠지만 볼 경우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폐문 30분전까지 입장가능하다.”
  • 현지인 56명이 추천하는 곳
공원
“A beautiful narrow street filled with various restaurants that is bound to fill your appetite. This place is more than worthy to take a few photos of, especially in the night time.”
  • 현지인 51명이 추천하는 곳
Museum
“Highly recommend this beauty of a museum designed by I.M. Pei if you are staying in Kyoto for more than a couple days. A great day trip out to Shiga prefecture. Please check their website for directions and opening hours. May be closed during winter time.”
  • 현지인 3명이 추천하는 곳

인기 레스토랑

Shrine
“Fushimi Inari(伏見稲荷大社)" Shrine is a popular spot for foreign tourists.The scenery that countless torii lined is magnificent.”
  • 현지인 121명이 추천하는 곳
레스토랑
“京都といえば名物のゆどうふ! 旬の食材をふんだんに使用した京会席を四季折々の美しい庭園を眺めながら、ゆったりとお召し上がりいただけます。 食後には順正書院のあるお庭の散策など、南禅寺順正だから味わえる、京都ならではの贅沢な時間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す。 Nanzenji Junsei is a Japanese restaurant located near Nanzen-ji Temple that is famous for its simple but superb tofu dishes. Here you can savour the subtle flavour of Yudofu (tofu in hot broth) served with spring onions, ginger or red peppers. You can enjoy traditional dishes while admiring the scenery of the restaurant’s beautifully maintained Japanese garden. You can even take a walk around the vast stroll garden after your meal. It’s perfect for vegetarians!!”
  • 현지인 8명이 추천하는 곳
카페
“It is a popular sweet shop where you can eat delicious parfaits while in Japan. We can recommend because it is close to various temples.”
  • 현지인 12명이 추천하는 곳
레스토랑
“Modern and inventive Kaiseki. Open: 5:30AM-11PM TIP: Make a reservation +81 75 343 7070”
  • 현지인 13명이 추천하는 곳
라멘 레스토랑
“모든 좌석이 1인석 메뉴는 하나지만 옵션을 굉장히 자세히 주문할 수 있음 한국어 안내 메뉴판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두고 시작한 이치란라멘! 돼지사골 육수를 우려낸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멘 국물과 탱탱한 면발의 조화롭다. 메뉴는 라멘 하나지만, 주문할 때 국물 농도와 라멘 고명을 선택하기에 취향에 따른 맛을 조절할 수 있다. 한국어로 된 주문서를 받을 수 있으므로 일본어를 몰라도 어려워 말자. 또한 1인용 좌석이기 때문에 홀로 여행을 하더라도 부담 없이 들어가 먹을 수 있다. 주문하면 금방 나오는 패스트푸드에 가까우므로 혼자 여행하다 후루룩 한 끼 먹기 딱 좋을 정도. 양이 부족하다면 라멘사리를 추가할 수도 있고, 공기밥과 삶은 계란도 추가할 수 있다. 점심시간대와 저녁시간대에 매우 혼잡하며, 특히 주말 (금-토일)의 경우는 11시까지도 매우 혼잡할 수 있다. 기본 라멘 1인분에 790엔 정도의 가격.”
  • 현지인 12명이 추천하는 곳
레스토랑
“(Omen) This branch of Kyoto's famed Omen noodle chain is the best place to stop while exploring the Southern Higashiyama district. It's in a re modelled Japanese building with a light, it airy feeling. The signature udon (thick white ar wheat noodles) are delicious and there are many other la carte offerings.”
  • 현지인 5명이 추천하는 곳
레스토랑
“I you are looking for good Yakiniku restaurant. This is very good. it is better to make a reservation before you go. ”
  • 현지인 9명이 추천하는 곳
“Although the cover shot doesn't show it, this Italian has the best wood fired pizza in Kyoto. Great wine list. But the reason I go there is to sit outside by the Takase Canal and soak in the atmosphere of central Kyoto. You can often spot a Maiko-san (apprentice Geisha), on her way to appointments. Not cheap but well worth it if you need a break from Japanese food, or if it's a special occassion. It's super popular with foreigners and therefore super busy, so a reservation is usually required if you want to sit outside. Opens of lunch and dinner 7 x days a week. Good wine list.”
  • 현지인 6명이 추천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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