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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즐길 거리

관광에서부터 현지인만 아는 멋진 장소까지, 그 지역에 정통한 현지인의 도움으로 각 도시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해 보세요.
Landmark
“삐걱거리는 마루로 유명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이미지 시선을 끄는 벽화 니조성이라고도 불리는 세계문화유산!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장군의 숙소로 만들었다가 1626년에 증축한 것이 현재의 규모가 되었다. 정갈하면서도 화려한 외관과 아름다운 정원이 돋보이며, 산책하기에 좋다. 특히 침입자를 경계하기 위해 궁전의 복도는 걸어 다닐 때 삐걱대는 소리가 난다. 성 내부에서 사진촬영은 금지니 주의해야 한다.삐걱거리는 마루로 유명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이미지 시선을 끄는 벽화 니조성이라고도 불리는 세계문화유산!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장군의 숙소로 만들었다가 1626년에 증축한 것이 현재의 규모가 되었다. 정갈하면서도 화려한 외관과 아름다운 정원이 돋보이며, 산책하기에 좋다. 특히 침입자를 경계하기 위해 궁전의 복도는 걸어 다닐 때 삐걱대는 소리가 난다. 성 내부에서 사진촬영은 금지니 주의해야 한다.”
  • 현지인 199명이 추천하는 곳
  • 체험 1개
Buddhist Temple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황금색 건물이 화려함 일본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정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금각사로 더 잘 알려진 킨카쿠지. 일본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가 동명의 제목과 주제로 소설을 발간하고 요미우리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1397년 건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킨카쿠지는 3층의 누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층과 3층에 보이는 금박이 눈이 부시게 빛나기에 금각사라는 이룸이 붙여졌다. 쿄토에 킨카쿠지 이외에도 기요미즈데라나 긴카쿠지는 물론이고 워낙 많은 사찰이 아름드리 서있어 오히려 킨카쿠지는 명성에 비해 볼품이 없다고 할 정도. 하지만 흐드러지는 벚꽃과 붉게 타오르는 단풍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금빛이 찬란하게 비추기에 계절만 잘 맞춰 온다면 아마 킨카쿠지가 가장 기억에 남을 듯 하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금각사 역시 입장권이 부적으로 되어 있어서 반드시 챙기자. 누각 내부로는 들어갈 수 없고 주변에서만 바라봐야 하지만 정원수와 연못 등의 운치가 좋아 쿄토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이다. tip 코스가 짧은 편이다.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줄을 서야 킨카쿠지 포토 스팟으로 갈 수 있다(다시 돌아갈 수 없으므로 꼭 먼저 찍고 구경할 것).”
  • 현지인 145명이 추천하는 곳
  • 체험 6개
Buddhist Temple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쿄토 최고의 절경 야경이 아름다운 곳, 야간 개장 시 별도 입장권 필요 쿄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인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주황빛 누각과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잡아 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는 사찰로 오토와 폭포를 발견한 엔친 대사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요미즈데라 이름의 유례가 된 오토와 폭포는 황금의 물, 수명을 연장해주는 물이라는 전설이 있어 신성시 되온 것으로 현재 기요미즈데라 역시 쿄토인들에게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둘러 보기에는 한두시간으로는 역부족 하다. 건물 외곽만 둘러보자면 무료이지만, 본당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한다. 또한 봄, 가을에는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야간 조명을 비춰주기도 한다. 기요미즈데라 안에는 찻집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사찰에서 찻집을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기요미즈데라의 찻집은 매우 유명하여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 중 하나. 화과자와 차를 한 잔 마시면서 기요미즈데라의 절경을 누려보는 것도 좋다. tip 낮에 입장하였을 경우 5시 30분 전에 퇴장해야 한다. 야간 개장을 보려면 다시 입장료를 내고 6시 30분에 맞추어 재입장을 해야 한다. 야간 개장 대기줄의 경우 금방 줄어드니 주변을 구경하다가 입장하면 된다(야간 개장 기간에 한함).”
  • 현지인 213명이 추천하는 곳
  • 체험 7개
Shrine
“엄청난 크기의 붉은 도리이길이 유명 여우를 모시는 신사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서 아역이 등장하는 장면 영화 게이샤의 추억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신사 곳곳에 여우가 있어 더욱 눈에 띄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붉은색이 인상적인 신사의 입구와, 들어서자마자 손을 씻는 약수터가 위치하고 있다. 여우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불리우는 이 신사에는 곳곳에 여우의 조각과 동상, 기념품 등이 있는데 경건하지만 귀여운 모습이기에 친숙하다. 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도리이길! 타오르는듯한 붉은색 기둥들이 촘촘히 늘어서 있는 도리이길은 두 갈래로 올라가 신사 뒤 쪽의 산으로 이어져 있다. 왼쪽 도리이 길을 따라 올라가고 오른쪽 길을 따라 내려오는데, 내려올 때는 올라갈 때 보이지 않았던 글자들이 기둥들에 적혀져 있다. 영험할 것만 같은 신사의 기운을 받아서 내려와보자.”
  • 현지인 182명이 추천하는 곳
  • 체험 26개
Palace
“일왕의 옛 거주지 12월까지 단풍이 가득한 곳 예약을 하는 것이 좋음 12월까지 단풍이 드리우는 예약필수 유적 쿄토에서 도쿄로 수도가 옮겨지기 전까지는 쿄토고쇼가 일왕이 거주했던 곳. 입궐하기 전에 기다리던 장소인 오쿠루마요세부터 일왕 즉위식이 열리던 시신덴 紫宸殿, 그리고 일왕이 거주했던 세이료덴 清涼殿까지 다양한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무료이나 봄과 가을에만 개방을 하고, 예약하지 않으면 들어가기 힘들정도로 쿄토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둘러보는 곳이다. 방문 예정이라면 예약 필수. tip”
  • 현지인 141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쿄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 된 곳 오케라비 풍습이 이어짐 일본의 3대 마쓰리 중 하나인 기온 마쓰리. 기온 마쓰리가 시작하는 곳이 바로 야사카 신사이다. 야사카 신사의 창건과 관련된 이야기 중 눈에 띄는 것은 한반도에서 건너온 야사카가 설립했다는 설이다. 야사카 신사 이외에도 야사카노토 역시 같은 전설을 갖고 있다. 다른 사찰이나 신사에 비해서 작은 규모이지만 소박해 보이지만, 일본 전국에 있는 8만여개의 기온 신사의 총본산으로 그 의미는 매우 크다. 매년 7월 16일부터 시작하는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기에 쿄토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를 수 밖에 없는 필수 명소. 바로 옆에 마루야마 공원이 연결되어 있다. tip 주말이 되면 신사 안에서 장이 열릴 때도 있다. 우리나라 바자회와 비슷하다. 매년 이벤트가 많이 열린다.”
  • 현지인 113명이 추천하는 곳
  • 체험 1개
Souvenir Shop
“This is a very famous aquarium in this area. The grass as I look up, we can see so many kinds of fish. These makes not only your eyes but also your mind so happy. ”
  • 현지인 82명이 추천하는 곳
미술관
“Kyoto Manga Museum is a good place for manga lovers. You can read manga (mainly in Japanese) all day long! Distance: 12minutes' walk from Kogane-an Entrance fee: 800JPY for adults, 300JPY for Junion High-High School students, 100JPY for children Opening hours: 10:00~18:00 (closed on Wednesday)”
  • 현지인 112명이 추천하는 곳
시장
“Nishiki Market (錦市場, Nishiki Ichiba) is a narrow, five block long shopping street lined by more than one hundred shops and restaurants. Known as "Kyoto's Kitchen", this lively retail market specializes in all things food related, like fresh seafood, produce, knives and cookware, and is a great place to find seasonal foods and Kyoto specialties, such as Japanese sweets, pickles, dried seafood and sushi. Nishiki Market has a pleasant but busy atmosphere that is inviting to those who want to explore the variety of culinary delights that Kyoto is famous for. The stores found throughout the market range in size from small narrow stalls to larger two story shops. Most specialize in a particular type of food, and almost everything sold at the market is locally produced and procured.”
  • 현지인 81명이 추천하는 곳
  • 체험 5개
쇼핑몰
“The Expo’70 Commemorative Park is about 260 Hectares. In the huge park, there are a part of facilities of the Expo’70, such as the Japanese Garden and the Japan Folk Crafts Museum, Osaka. Parking lots at that time were converted into sporting facilities and recreation spots. The site of theme pavilions is forests and seasonal flower gardens now. The park is known as a cultural park embracing natural environment. You can relax in the park. The park has five areas; the Japanese Garden, the Natural and Cultural Gardens, cultural institution area, sports and recreation area, and parking area.”
  • 현지인 32명이 추천하는 곳
Shrine
“Fushimi Inari(伏見稲荷大社)" Shrine is a popular spot for foreign tourists.The scenery that countless torii lined is magnificent.”
  • 현지인 121명이 추천하는 곳
Place of Worship
“The Byōdō-in Temple, established in AD 988, boasts many unique buildings, shrines, and artworks worthy of a visit.”
  • 현지인 18명이 추천하는 곳
Buddhist Temple
“쿄토의 명소 중 하나 독특한 흰모래 정원으로 유명 소박하고 조용한 매력 우리에게 은각사로 잘 알려져 있는 긴카쿠지. 모래정정원과 정원수, 연못 그리고 2층 누각으로 구성된 긴카쿠지는 본래 지쇼우지라는 명칭이 있지만 긴카쿠지로 유명하다. 쿄토의 명승지 중 하나로 소박하지만 일본의 전통미가 물씬 묻어나는 곳이다. 긴카쿠지의 입장권 자체가 일종의 부적이라고 하여 소중히 간직한다고 한다. 긴카쿠지 입장 후 내부를 둘러본 후 산길을 올라가면 긴카쿠지와 그 뒤 쿄토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하며 긴카쿠지에 방문하면 가장 그 절정을 누릴 수 있다. 기요미즈데라의 화려함과 상반되는 소소함과 담백함이 포인트인 긴카쿠지이지만 넓이는 꽤 넓어 둘러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부적처럼 생긴 입장권은 소중히 간직하면 가정의 평안을 이루어준다고 한다.”
  • 현지인 80명이 추천하는 곳
  • 체험 3개
Buddhist Temple
“At this place, you can see thousand statues of Buddha. They are so great. You will feel something mysterious there. Sanjusangendo is close to Kyoto National Museum, so you should go both.”
  • 현지인 68명이 추천하는 곳
Museum
“Opened in 1897, the Kyoto National Museum (京都国立博物館, Kyōto Kokuritsu Hakubutsukan) is one of Japan's oldest and most distinguished museums. It is one of only four top-level national museums alongside the Tokyo National Museum, Nara National Museum and Kyushu National Museum. The museum's permanent collection is presented to the public in rotating exhibitions and consists of a wide variety of cultural properties, including archaeological relics, sculptures, ceramics, calligraphy, costumes and paintings. It is housed in the spacious galleries of the Heisei Chishinkan, a building designed by Taniguchi Yoshio and opened in 2014. The architect is also known for the Horyuji Homotsukan at the Tokyo National Museum, the Sea Life Aquarium at Tokyo's Kasai Rinkai Park, the Mimoca Art Museum in Marugame and his redesign of the Museum of Modern Art in New York. In addition to the permanent exhibitions, temporary special exhibitions are held in the museum's original main building that was constructed during the Meiji Period in 1895. Renamed the Meiji Kotokan, the redbrick building, together with the similarly styled main entrance gates, are beautiful examples of Meiji architecture and have been designated as important cultural properties. ”
  • 현지인 57명이 추천하는 곳
  • 체험 1개
Buddhist Temple
“Toji Temple (東寺, Tōji), literally "East Temple", was founded at the beginning of the Heian Period just after the capital was moved to Kyoto in the late 700s. The large temple, together with its now defunct sister temple Saiji ("West Temple"), flanked the south entrance to the city and served as the capital's guardian temples. Toji Temple is one of Kyoto's many UNESCO world heritage sites. About thirty years after the temple's establishment, Kobo Daishi, the founder of the Shingon sect of Japanese Buddhism, was appointed head priest of Toji, and the temple became one of the most important Shingon temples besides the sect's headquarters on Mount Koya. Kobo Daishi also added many of the large wooden buildings that stand on the grounds today.”
  • 현지인 88명이 추천하는 곳

인기 레스토랑

Shrine
“Fushimi Inari(伏見稲荷大社)" Shrine is a popular spot for foreign tourists.The scenery that countless torii lined is magnificent.”
  • 현지인 121명이 추천하는 곳
라멘 레스토랑
“A famous chain store that sells some insane flavors. Unlike your normal chain store, Ippudo does not cheap out for anything. Experience delicious properly made ramen that is with out a doubt tasty!”
  • 현지인 25명이 추천하는 곳
레스토랑
“京都といえば名物のゆどうふ! 旬の食材をふんだんに使用した京会席を四季折々の美しい庭園を眺めながら、ゆったりとお召し上がりいただけます。 食後には順正書院のあるお庭の散策など、南禅寺順正だから味わえる、京都ならではの贅沢な時間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す。 Nanzenji Junsei is a Japanese restaurant located near Nanzen-ji Temple that is famous for its simple but superb tofu dishes. Here you can savour the subtle flavour of Yudofu (tofu in hot broth) served with spring onions, ginger or red peppers. You can enjoy traditional dishes while admiring the scenery of the restaurant’s beautifully maintained Japanese garden. You can even take a walk around the vast stroll garden after your meal. It’s perfect for vegetarians!!”
  • 현지인 8명이 추천하는 곳
카페
“It is a popular sweet shop where you can eat delicious parfaits while in Japan. We can recommend because it is close to various temples.”
  • 현지인 12명이 추천하는 곳
바비큐 전문점
“京の焼肉処 弘 京都駅前店(Yakiniku Restauran Hiro) Cheap and it is delicious Yakiniku Restauran’s. I am also going to eat well!”
  • 현지인 6명이 추천하는 곳
레스토랑
“Ok so sushi is expensive, but fear not! Kurazushi is here to save your wallet and your appetite for delicious sushi with plates that only cost 100 Yen! Not to mention its a conveyer belt style restaurant so it adds a bit of fun to it!”
  • 현지인 20명이 추천하는 곳
라멘 레스토랑
“모든 좌석이 1인석 메뉴는 하나지만 옵션을 굉장히 자세히 주문할 수 있음 한국어 안내 메뉴판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두고 시작한 이치란라멘! 돼지사골 육수를 우려낸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멘 국물과 탱탱한 면발의 조화롭다. 메뉴는 라멘 하나지만, 주문할 때 국물 농도와 라멘 고명을 선택하기에 취향에 따른 맛을 조절할 수 있다. 한국어로 된 주문서를 받을 수 있으므로 일본어를 몰라도 어려워 말자. 또한 1인용 좌석이기 때문에 홀로 여행을 하더라도 부담 없이 들어가 먹을 수 있다. 주문하면 금방 나오는 패스트푸드에 가까우므로 혼자 여행하다 후루룩 한 끼 먹기 딱 좋을 정도. 양이 부족하다면 라멘사리를 추가할 수도 있고, 공기밥과 삶은 계란도 추가할 수 있다. 점심시간대와 저녁시간대에 매우 혼잡하며, 특히 주말 (금-토일)의 경우는 11시까지도 매우 혼잡할 수 있다. 기본 라멘 1인분에 790엔 정도의 가격.”
  • 현지인 12명이 추천하는 곳
레스토랑
“(Omen) This branch of Kyoto's famed Omen noodle chain is the best place to stop while exploring the Southern Higashiyama district. It's in a re modelled Japanese building with a light, it airy feeling. The signature udon (thick white ar wheat noodles) are delicious and there are many other la carte offerings.”
  • 현지인 5명이 추천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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