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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의 개인실

studio WHITE, MOTIF1, Heyri, Korea

studio WHITE, MOTIF1, Heyri, Korea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개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개

숙소

MOTIF1 모티프원

Owned and operated by the photographer Lee An-soo, Motif1 is more than just a guesthouse. Located in the art village of Heyri, it also serves as a studio for artists, including the owner himself. A cultural and artistic space where people can come together and share ideas - and at the center of it all is Lee An-soo.

Indeed, Lee decorated his studio into a guesthouse with the aim of bringing together people from all over Korea and the world. To date, a total of 14,000 people from more than 70 countries have stayed here. Guests have included painters, writers, poets, photographers, sculptors and musicians - a fact well documented by the dozens of guest books signed.

Lee looks at himself as a bridge between people from different nations. He introduces them to each other and arrange meetings for artists from Korea and abroad. This is a wonderful place for domestic artists who want to communicate with people from different genres and countries. In this magical place, you can mingle over drinks with total strangers. many of whom are artists.

The freedom that Motif1 exudes, together with the energy of its owner, help guests feel comfortable as soon as they arrive. Funnily enough, the place is better known outside Korea than it is within the country, as it has been written up in numerous magazines and newspapers, as well as the Lonely Planet Korea guide.

Motif1 takes its name from Mr. Lee' s wish that everyone staying here might leave with some inspiration or motif for their art. The whole place is as comfortable as it is friendly, and the living room lined with books makes it feel almost like staying at a close friend's home.

If you want to enjoy more than just simple accommodations while discussing art and culture with fellow travelers and artists, this is the place to come to. Long-term stays are also available.

편의시설

건물 내 무료 주차
무선 인터넷
난방
에어컨

숙소 이용규칙

체크인 가능 시간: 14:00 이후
11:00까지 체크아웃

후기 13개

정확성
의사소통
청결도
위치
체크인
가치
Zipcy님의 사용자 프로필
Zipcy
2017년 10월
1주년 결혼기념일에 호화로운 호텔이 아니라 숲속의 책방같은 곳에서 하룻밤을 묵었던 것은 정말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 찾기 쉬운 위치, 운치있는 풍경들, 하늘과 가까운 느낌에 풀벌레 소리까지 조화로웠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펼쳐지는 아름다운 공간들. 마치 다른 세상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느낌이었습니다. 클래식 FM이 흘러나오고 오래된 서재가 따스하게 반겨주었어요. 호스트님의 친절하고 진심어린 배려들도 정말 좋았습니다. 참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Ansoo님의 사용자 프로필
Ansoo님의 답변:
아름다운 만남, 경사스러운 결실, 그리고 조화로운 동행... 두 사람은 서로에 의해 완성되는 참 경이로운 부부입니다. 사랑한다면 두분처럼...
2017년 10월
Yesol님의 사용자 프로필
Yesol
2017년 3월
잘 머물다 갑니다! 정말 힐링이 필요했거든요-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 곳에 있는것만으로도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또 갈게요!
Ansoo님의 사용자 프로필
Ansoo님의 답변:
긍정보다 인생의 아름다운 배는 없지요. 예솔선생님은 대면하는 것만으로 타인도 기분좋게 만드는 예술같은 마력이 있어요. 인생의 멋진 항해를 즐기실 것을 확신합니다. 샬롬
2017년 3월
Yoorim님의 사용자 프로필
Yoorim
2017년 2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마음을 비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좋아하신다면, 그리고 해소되지 못한 인생의 질문이 있는 분이라면 더욱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Ansoo님의 사용자 프로필
Ansoo님의 답변:
각자의 앞에 놓인 모든 허들과 질문들은 스스로의 학습을 통한 성장의 도구들인듯 싶습니다. 선생님과 대면하고보니... Cheers!
2017년 2월
Kim님의 사용자 프로필
Kim
2017년 1월
시설도 시설이지만 선생님과의 대화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넘 좋았어요
Ansoo님의 사용자 프로필
Ansoo님의 답변:
하룻밤 사이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로놓인 강을 건너고 가슴과 가슴사이에 쳐진 높은 담을 허물 수 있었던 것은 Cho Hee선생님의 열린 마음과 무구한 생각들때문이었습니다. 선생님과 더불어 하시는 시간, 세상이 한층 아름다워보였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7년 1월
지혜님의 사용자 프로필
지혜
2016년 5월
선생님의 활짝 열린 마음이 들어가는 순간부터 기분 좋게 다가왔습니다.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진실되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혼자서 찾아보고 싶을만큼 고요한 주변이 좋았고, 유쾌하신 선생님이 좋았습니다. 쉬는 공간도 서재도 너무 훌륭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또 찾아뵙겠습니다.
Ansoo님의 사용자 프로필
Ansoo님의 답변:
지혜님은 마음조차 천사이시군요. 일 끝나시는데로 다시 뵐 날을 손꼽습니다. 오늘도 보람과 기쁨의 시간들이시길... _모티프원
2016년 5월
Jeongsang님의 사용자 프로필
Jeongsang
2015년 8월
친절한 설명과 환대, 편안한 분위기가 헤이리 여행을 보다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Ansoo님의 사용자 프로필
Ansoo님의 답변:
행복한 가족과의 한 지붕 아래의 하룻밤이었지만 긴 여운으로 남은, 예술을 사랑하는 멋진 가족입니다. 헤이리 지나는 길, 차 한 잔의 대면이라도 다시 할 수 있기를...
2015년 8월
Seon A님의 사용자 프로필
Seon A
2015년 7월
아름다운 공간에 아름다운 공기가 가득 차있었습니다. 조용히 집중하고 생각할 장소가 필요해 찾아갔었는데, 그 어느 멀리 떠난 여행보다도 내면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두고두고 맘속에 간직하고 싶습니다
Ansoo님의 사용자 프로필
Ansoo님의 답변:
두 분을 통해 부부를 새롭게 정의하게 됩니다. 부부는 서로가 서로에게 도전의 목표이다. 부부는 서로가 서로에게 스승이다. 부부는 서로가 서로에게 자발적인 servant이다. 두 분은 발전적이고 개성적인 아름다운 동행의 모델입니다.
2015년 7월

예약 가능 여부

호스트: Ansoo님

파주시, 한국회원 가입: 2012년 11월
Ansoo님의 사용자 프로필
22개의 후기
인증됨
Lee, ansoo began his career as a journalist in 'Monthly Journey' after finishing the college. He mostly worked on magazines, such as 'Monthly Video Life', 'Monthly Music Life', and 'Design Journal' as a chief editor for 20 years. At the seventh year as a chief ed…
언어: English, 한국어
응답률: 100%
응답 시간: 1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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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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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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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예약 확정 전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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