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No 14 Amazing Antique B&B_6
호스트: Pakasit님
Pakasit님은 호스트입니다.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개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개
예약 확정 전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가족 소유의 골동품 디자인 B & B, BTS 역에서 300 미터, 600 미터의 Chaopraya 강 부두, 오래 된 도시와 새로운 도시의 중간에 있습니다. 당신은 여기 태국의 생활과 태국의 환대를 만질 수 있습니다.
translated by Google

Family owned antique design B&B , 300 meters from BTS station , 600 meters to Chaopraya river pier, located in the middle of old city and new city .You can touch the Thai life and Thai hospitality here.


편의시설
아침식사
무선 인터넷

숙소 이용규칙
흡연 금지
파티나 이벤트 금지
유아(만 2세 미만)에게 안전하거나 적합하지 않음
체크인은 14:00 이후입니다
12:00까지 체크아웃하세요

예약 취소

후기 219개

정확성
의사소통
청결도
위치
체크인
가치
Melissa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7년 6월
공간 하나하나 너무 아름답고 모든 것들이 공존해 있어서 편안했어요 시내로 가는 전철역도 가까웠지만 밤늦게 들어올 때는 택시가 필수네요~ 방음은 약간 미흡하지만 아침조식 너무 감동인 예쁜 숙소입니다

선화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7년 5월
안녕하세요 저는 태국을 좋아하는 여자에요. 이번에 태국을 세번째 방문했습니다. 좀 색다른 숙소를 찾던와중에 발견한 숙소입니다. 마치 유럽에 있는 숙소를 빌린듯한 느낌이에요. 엄청 이국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좀 더 외국이 나온 느낌을 취하시고 싶은분들께 추천합니다.

Yirang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6년 8월
로컬을 느끼기에 가장 좋은 장소. 크론톤부리 지역은 방콕시내(수쿰빗,시암등)과는 조금 달라요. 태국의 일반적인 삶이나 골목골목에서 만나는 소소한 아침풍경과 집집마다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특색을 만날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숙소의 컨셉이 이색적이라는 것. 어쩌면 가장 현대적인 태국의 느낌을 만날수 있을것이라 생각해요! 여기가 진짜 동남아구나 하는 느낌은 로비에 있는 식물들에서 엄청 느낌. 그리고 소품 하나하나가 독특하고 재미있어서 사진을 계속 찍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 ㅋㅋ 가격적인 부분이 좋으니까, 에어컨이 빵빵하지 않고, 조식이 간단하다는 점은 이해할 수 있을듯. 이미지에 보이는 그대로예요! 일반 호텔말고, 좀 특이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구 생각할 때는 꼭 가보면 좋은 곳일듯. 사실 예약 전 후기볼때 한국사람이 거의 없어서 고민을 좀 했는데, 강추입니다 :-)

Janghyun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7년 2월
A little bit away from the city center(sukhumvit, siam, etc), but really easy to get those areas through the BTS(only 5 mins from here). Everything was just amazing. Strongly recommend to other travelers and I also will visit here again.

Youme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6년 11월
very nice interior and atmosphere. the place is really quite and stylish. transportation is not that easy. the area is not really busy and touristic. I liked it. unique experience. 교통이나 위치는 약간 불편하지만,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정말 좋은 곳입니다.

Min Young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5년 6월
It was really nice place in bangkok ! kindly Familie Guesthouse ! If I come back to bangkok , i wish to stay in J.NO 15 again ! many details, sweet breakfirst . so comfortable . I love so much ! thank you !

Moon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5년 5월
Close to the station, a 7/11, a quiet neighborhood and more than anything, GORGEOUS and AMAZING decor and structure!! We loved the place and our host, loved having coffee and breakfast in the morning, surrounded by plants and flowers at the dining table. Adorable puppies will welcome you as well! I am definitely coming back to J No. 14 for my next visit to BKK.

방콕, 태국회원 가입: 11월 2014
Pakasit님의 사용자 프로필
언어: English, ภาษาไทย
응답률: 100%
응답 시간: 몇 시간 내에

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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