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하우스-덕이

구좌읍, 한국의 게스트용 별채 전체

  1. 최대 인원 2명
  2. 침실 1개
  3. 침대 2개
  4. 욕실 1개
한라산 국립공원 내 위치
셀프 체크인
무료 주차 공간
뒷마당
전용 파티오 또는 발코니
세탁기 및 건조기
호스트: 동위 님
  1. 슈퍼호스트
  2. 호스팅 경력 8년
반려견과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물수 있는 공간입니다.
잔디마당은 옆 숙소와 공동으로 사용하며 펜스가 설치되어 안전하게 뛰어 다닐수 있읍니다.
반려견 안전과 청결을 위해 바베큐나 냄새 심한 음식은 조리가 불가능합니다.

숙소
침실. 거실겸 주방. 욕실 구조도 되어있어요.
주방시설은 간단한 조리는 가능하구요
냄새가 심한 음식은 숙소 청결을 위해
조리가 불가능합니다.
다음 분을 위해 배려 부탁드립니다.

게스트 이용 가능 공간/시설
숙소앞 버스정류장이 있어
버스 여행도 가능합니다.
단 노선과 시간 틈이 있어 여유로운 맘으로 다녀야 해요~

숙소 내 주차도 가능하구요.
숙소 대문앞 도로에도 주차 가능해요.
조용한 마을의 장점이기도 하구요.

기타 주의사항
반려견은 15키로 미만 두 아이까지만 가능합니다.
옆 호실과 마당을 공유 하는 공간이어서 반려견 이용 규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등록 세부 정보
발급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허가 유형: 농어촌민박사업
허가번호: 1031

숙박 장소

위치

구좌읍, 제주도, 한국

제주 동쪽 중산간에 위치
조용하고 작은 시골 마을이며
마을 주변은 목장과 오름이 많은 지역….
차로 15분 거리 내외 함덕. 김녕. 월정리 바다를 다녀올수 있으며 거믄오름등 유명 오름이 즐비한 지역입니다.

마을 주변엔 편의 시설이 없어 미리 준비를 해오셔야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조용히 편히 쉬어가는 큰 장점이 있는 곳이구요.

참고로 배달음식은 전혀 되지않는 지역이예요~

후기 117개로부터 5점 만점에 4.94점을 받은 숙소입니다.

게스트 선호
평점, 후기, 신뢰도 측면에서 게스트가 선⁠호⁠하⁠는 숙⁠소⁠입⁠니⁠다.
0개 중 0개 표시됨

전체 평점

  1. 96%의 후기에서 5점의 별점을 받았습니다.
  2. 3%의 후기에서 4점의 별점을 받았습니다.
  3. 2%의 후기에서 3점의 별점을 받았습니다.
  4. 0%의 후기에서 2점의 별점을 받았습니다.
  5. 0%의 후기에서 1점의 별점을 받았습니다.

청결도 항목에서 5점 만점 중 5.0점을 받았습니다.

정확도 항목에서 5점 만점 중 5.0점을 받았습니다.

체크인 항목에서 5점 만점 중 5.0점을 받았습니다.

의사소통 항목에서 5점 만점 중 5.0점을 받았습니다.

위치 항목에서 5점 만점 중 4.7점을 받았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 항목에서 5점 만점 중 4.8점을 받았습니다.

숙소 편의시설

안뜰 전망
주방
와이파이
건물 내 무료 주차
반려동물 동반 허용
HDTV + 일반 케이블 TV
세탁기 무료 사용 – 건물 내
건조기 무료 사용 - 건물 내
에어컨 - 분리형 무배관 시스템
공용 파티오 또는 발코니

체크인 날짜 선택

여행 날짜를 입력하여 정확한 요금을 확인하세요.

호스트 소개

슈퍼호스트
후기 310개
평점 4.93점(5점 만점)
호스팅 경력 8년
거주지: 제주도, 한국
숙소의 특별한 점: 이쁜잔디마당을 반려동물이맘껏뛰어다니수있는 안전한마당
덕구 덕이와 행복한 제주 생활 6년차 ….. 동쪽 중산간 마을 상덕천리는 작은 마을이라 이주민인 나에겐 힘듬없이 잘 정착할수있어 감사하다. 조용하고 제주스런 퐁낭아래 숙소를 할수있는 큰 행운에 감사하며 반려견과 편안히 쉬어가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 청결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수있는 숙소가 되길 노력합니다

동위 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호스트 상세 정보

응답률: 100%
1시간 이내에 응답
안전한 결제를 위해 항상 에어비앤비를 통해 송금하고 호스트와 소통하세요.

알아두어야 할 사항

환불 정책
숙소 이용규칙
체크인 가능 시간: 오후 4:00 이후
체크아웃 시간: 오전 11:00 전까지
게스트 정원 2명
안전 및 공간
일산화탄소 경보기
화재경보기
어린이(2~12세)에게 적합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