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집 전체

케이블카와 루지를 걸어서, 주요 관광지도 가까운! 하우스오월!

미정

케이블카와 루지를 걸어서, 주요 관광지도 가까운! 하우스오월!

인원 5명
침실 2개
침대 2개
욕실 1개
인원 5명
침실 2개
침대 2개
욕실 1개
숙소 하이라이트
높은 청결도최근에 머문 게스트 중 16명이 매우 청결하다고 언급한 숙소입니다.
순조로운 체크인 과정최근 게스트 중 95%가 체크인 과정에 별점 5점을 준 숙소입니다.
미정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 방2, 거실과 부엌, 화장실이 있는 1층 독채입니다.
* 백화점 입점 브랜드 존루이스의 침구를 사용해 호텔처럼 편안한 휴식을 추구합니다.
* 두분이어도 공간을 전부 사용하실 수 있고, 침대에 누워 한려수도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미륵산 (Website hidden by Airbnb) 있습니다.
* 도보 5분 거리에 케이블카와 루지가 있어. 주차를 위해 아귀타툼을 하지 않으셔도 되요.
*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은 141번 버스 정거장에서 5m 거리에 있어 드나들기 편리합니다.
*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나 자가용으로 20분 거리, 강구안과 재래시장은 시내버스로 10분 입니다.
* 용화사, 전혁림 미술관, 카페와 도서관, 맛집들이 있어. 옛 정취를 자아내는 골목을 탐험하다보면 진정한 통영의 아름다움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영어, 일어 가능해요.

편의시설

주방
건물 내 무료 주차
무선 인터넷
에어컨
TV
다리미

침대/침구

1번 침실
싱글 침대 2개, 매트리스(요와 이불) 1개
2번 침실
매트리스(요와 이불) 2개

숙소 이용규칙

흡연 금지
반려동물 동반에 적합하지 않음
파티나 이벤트 금지
체크인 가능 시간: 15:00 이후
체크아웃: 11:00까지
키패드(으)로 셀프 체크인

예약 가능 여부

후기 33개

정확성
의사소통
청결도
위치
체크인
가치
동열님의 사용자 프로필
동열
2018년 6월
그냥 👍 기분 좋게 하루 머물다 왔네요.
용재님의 사용자 프로필
용재
2018년 6월
후기글처럼 내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호스트분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배려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훈님의 사용자 프로필
지훈
2018년 6월
친구와 둘이 여행 갔는데 생각보다 더 큰 공간이라 편하게 쉬다왔습니다. 숙소 곳곳에 숙소 사용을 위한 팁이 적혀져 있던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즘 핫한 루지와 거리도 가깝고, 숙소 안에 구비된 용품들도 흠잡을데 없습니다. 그리고 숙소 2층은 원테이블 식당인데 예약해서 방문 하시면 좋은 추억이 될거 같습니다. 쉐프님께서 해주신 요리가 너무 맘에 들어서 재방문 의사 200%입니다 :-)
Hajin님의 사용자 프로필
Hajin
2018년 6월
주택이지만 화재의 위험때문에 조리는 불가능 합니다. 다른부분은 너무 맘에 들었어요.. 비치되어있는 맥주나 음료. 컵라면등은 유용하게 이용했습니다. 캡슐커피도 너무 센스있었어요~~^^ 들어가자마자 깨끗한 실내에 침구도 맘에 들었습니다.. 주택가라서 뷰가 좋다든가 하지는 않았지만 루지가 정말 가까워서 좋았네요.. 일요일 아침 9시 전에 루지타러 가서 3회 타는데 1시긴 반도 안걸린것 같아요..ㅎㅎ 비치되어있는 방명록 쓰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ㅎㅎ 편하게 잘 쉬었다 갑니다... 참!! 에어비앤비는 …
두현님의 사용자 프로필
두현
2018년 5월
내부가 아주 깔끔합니다. 굿!!
이경아님의 사용자 프로필
이경아
2018년 5월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묵은 날 난방이 안되었는데 그점이랑 수건이 낡아서 조금 아쉬웠어요ㅠ
Haeun님의 사용자 프로필
Haeun
2018년 5월
루지, 요트학교 가기 좋은 위치입니다. 식당 추천도 해주시고, 문의에 응답도 빨랐습니다. 단점은 난방을 꽤 세게 틀었음에도 온도가 많이 올라가지 않아 조금 밤에 추웠어요ㅜㅜ

호스트: 미정님

회원 가입: 2017년 12월
미정님의 사용자 프로필
후기 34개
미정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통영 내려온 지 2년. 통영 생활에 푹 빠진, 8살, 10살 된 사내아이 둘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젊어서는 세계 여기 저기를 떠돌아 다녀서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요. 여행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을 원하는 분들께 통영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좋은 곳이예요.
언어: English, Français, 日本語
응답률: 100%
응답 시간: 1시간 이내
언제나 에어비앤비를 통해 대화를 나누세요안전한 결제를 위해 에어비앤비 웹사이트나 앱 외부에서 송금하거나 대화를 나누지 마세요.

지역정보

아래 방향 화살표 키를 누르면 달력 관리와 날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물음표 키를 누르면 날짜 변경을 위한 키보드 단축키가 나옵니다.

체크인

아래 방향 화살표 키를 누르면 달력 관리와 날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물음표 키를 누르면 날짜 변경을 위한 키보드 단축키가 나옵니다.

체크아웃
예약 확정 전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비슷한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