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집 전체

아트센터 대담_감나무 집

아트센터 대담_감나무 집

인원 4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개
인원 4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개

아래 방향 화살표 키를 누르면 달력 관리와 날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물음표 키를 누르면 날짜 변경을 위한 키보드 단축키가 나옵니다.

체크인

아래 방향 화살표 키를 누르면 달력 관리와 날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물음표 키를 누르면 날짜 변경을 위한 키보드 단축키가 나옵니다.

체크아웃
예약 확정 전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감나무 집은 마을 주민이 실제 거주했던 오래된 집을 리노베이션한 숙소입니다. 한국 근대의 농촌 주택양식에 따라 전통기와가 아닌 슬레이트로 지붕이 덮여 있으며, 건물의 바닥과 벽면 구조는 남도지방의 한옥양식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앞마루, 전통문양 창살의 소박한 멋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간직하고 있을 고향집에 대한 그리움을 떠오르게 합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정갈한 천정부분과 살짝 휘어 있는 나무기둥, 빛이 쏟아지는 황토바닥은 목가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정원에서 앞뜰이 손님맞이를 위한 정갈한 공간이라면, 뒤뜰은 소중한 사람과 깊게 속을 나누는 곳으로 통합니다. 감나무 집 뒷벽의 큰 창을 열면, 한 폭의 회화 같은 대나무 숲 풍경을 엿 볼 수 있는데, 이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존중하는 한국의 전통적인 정원의 내밀한 풍취를 느끼게 합니다.

편의시설
에어컨
필수품목
난방
TV
무선 인터넷
건물 내 무료 주차
침대/침구
1번 침실
매트리스(요와 이불) 4개
숙소 이용규칙
흡연 금지
반려동물 동반에 적합하지 않음
체크인은 15:00 이후입니다
예약 취소

후기 2개

호경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7년 10월
조용하게 휴식 취할수 있는 좋은곳입니다. 도자기 체험도 했는데 원장님이 아이에게 무료로 지원해주셔서 감사했구요. 원장님이 교장선생님 출신이라서 여러 좋은 말씀도 주셨구요. 대담미술관의 여러 관련 지원해주시는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오고 싶은곳입니다.

혁재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7년 10월
.

호스트: 춘희님

담양군, 한국회원 가입: 6월 2017
춘희님의 사용자 프로필
2개의 후기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작품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아트센터 대담이 바로 그곳입니다. 2010년, 정희남 관장(현 광주교육대학교 교수인)에 의해 설립된 대담은 담양을 대표하는 죽녹원(대나무 숲 공원)과 천연기념물 제 366호인 관방제림과 인접해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3개의 독립적인 숙소뿐만 아니라 미술관, 카페, 체험관, 교육관, 야외 공연장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독특한 어의 회화, 조각, 공예품 전시와 창의체험 교육프로그램이 이뤄지는 명소입니다. 연간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과 1,0…
언제나 에어비앤비를 통해 대화를 나누세요.안전한 결제를 위해 에어비앤비 웹사이트나 앱 외부에서 송금하거나 대화를 나누지 마세요.

지역정보

비슷한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