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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전체

Aewol Cozy Wood house/20m' airport/8m'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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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wol Cozy Wood house/20m' airport/8m' ocean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2개
욕실 1개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2개
욕실 1개

저희 집은 해변까지 차로 8분, 공항까지 20분 거리에 있으며 대중교통도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100% 황토와 평백나무로 만든 저희 집은 건강에 좋으며 소음이 거의 없어서 조용한 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플, 나홀로 여행족, 출장자, 가족, 반려동물 동반한 분들을 모두 환영합니다.

我们的木屋度假村离海边只需八分钟车程,到机场也仅需二十分钟路程,出门不远就有直达市内的公交。100%柏木和黄土制成的屋子不光隔音效果很好,还有极好的养身功效,能带您立刻脱离旅途的疲劳,瞬间进入甜蜜梦乡,早晨起床后倍感身心清爽!

Our house is only 8 minutes away from the sea and 20 minutes from the airport by car, bus station is just 3 minutes by walk. Made of 100% loess and cypress,not only soundproof, but also have excellent healing effect.

편의시설

주방
무선 인터넷
건물 내 무료 주차
헤어드라이어
옷걸이
샴푸

침대/침구

1번 침실
더블 침대 1개, 싱글 침대 1개

숙소 이용규칙

체크인 가능 시간: 15:00 이후

예약 가능 여부

후기 3개

정확성
의사소통
청결도
위치
체크인
가치
Juhyun님의 사용자 프로필
Juhyun
2017년 4월
배정받은 방이 새로 리모델링을 한건지 뭔지 들어가니 새 냄새가 많이 났어요. 그리고 문이며 바닥이며 미세먼지같은게 너무 많아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닦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방을 바꿨어요 바꾼 방이 전 방보다 훨씬 좁아졌고 방음이 좀 안되는 듯 했어요 아침에 아이들 말 소리 등이 가까이에서 들렸습니다. 호스트분은 친절하신데 숙소는 별로였어요 ㅠ 그리고 꽤 안쪽이라 미리 큰 마트나 편의점에서 장을 보고 들어가셔야 해요
Jiawei님의 사용자 프로필
Jiawei
2017년 10월
第三次来济州岛旅游,第一次选择了没有住市区。这里很接近自然的状态,周围都是绿油油的植被,每天早上都能听到小鸟清脆的叫声,拉开就能望到远处的大海,更重要的是这里离公交车站也不远,去GD monsant咖啡馆也很方便,在那里可以安心的看夕阳了。
芳님의 사용자 프로필
2017년 8월
位置交通不是太方便 但总体环境还是很不错 房东和住宿里的阿姨 伯伯们都很热情

이 호스트의 다른 숙소에 대한 70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다른 후기 보기

호스트: 설정 雪婷님

Jeju-si, 한국회원 가입: 2017년 1월
설정 雪婷님의 사용자 프로필
후기 73개
인증됨
안녕하세요? 저희는 30대 초반 젊은 호스트들입니다.^^ 열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여행과 친구를 사귀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저희 하늬바람 펜션에서 단지 장사만 하는 곳이 아니라 함께 놀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 좋은 인연이 오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파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준비해 나갈 거니 편안하게 놀러 오세요~~^^ 亲爱的驴友们,你们好! 我们是朝气蓬勃的年轻房东!^^热情又爱旅游的我们从2017年1月起开始经营这家度假村,在这里,我们期待不仅仅接待的…
언어: English, 中文, 한국어
응답률: 95%
응답 시간: 1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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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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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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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예약 확정 전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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