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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넘은 전통한옥 바인하우스, 사랑방(1-2인)/개인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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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a

100년 넘은 전통한옥 바인하우스, 사랑방(1-2인)/개인화장실

게스트용 별채의 개인실
인원 2명침실 1개침대 2개단독 사용 욕실 1개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2개
단독 사용 욕실 1개
아침식사
해당 지역에서 이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보기 드문 숙소입니다.
순조로운 체크인 과정
최근 숙박한 게스트 중 90%가 체크인 과정에 별점 5점을 준 숙소입니다.
Minha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
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서울에서 얼마 남지 않은 100년 넘은 전통 한옥 중 한 곳입니다. 북촌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와 어머니는 어머니의 조부모님이 오랫동안 살던 집에서 함께 살다가 3년 전,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총 4개의 게스트룸이 있고, 이 방은 그 중 하나입니다. 청와대 앞, 경복궁의 왼편(서촌, 세종마을)에 위치해 있어 북촌한옥마을, 청와대, 경복궁, 광화문, 인사동, 통인시장에 걸어서 가실 수 있습니다. 북한산, 인왕산도 쉽게 가실 수 있어서 등산객들이 머물기에도 좋습니다. 이외에도 광장시장,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 남산, 서울역 등에 지하철 또는 버스로 15분 내외로 가실 수 있습니다. 서울 중심의 한복판에서 고요하고 고즈넉한 맛을 느끼며 하룻밤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아침식사가 제공됩니다. (메뉴 : 떡국, 연잎밥, 김치볶음밥, 비빔밥이 랜덤으로 제공. 선택불가)

편의시설

주방
무선 인터넷
아침식사
건조기

침대/침구

1번 침실
싱글 침대 2개

예약 가능 여부

후기 291개

호스트: Minha님

Seoul (서울), 한국회원 가입: 2012년 8월
Minha님의 사용자 프로필
후기 994개
인증됨
Minha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Since I was born in Seoul in 1989, I've been living in oldest village of Seoul. Our family had lived in Bukchon village over 17 years, then moved to here. (next to Gyeongbokgung) Currently, I am studying art theory, art philosophy and aesthetics. I love to travel, meet new…
언어: 中文, English, Deutsch, 한국어
응답률: 100%
응답에 소요된 시간: 1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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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환불 정책

숙소 이용규칙

반려동물 동반 불가
흡연, 파티 또는 이벤트 금지
체크인 시간: 15:00 이후 언제나, 체크아웃 시간: 11:0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