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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lafzimmerGarten mit Hängematte
타운하우스의 개인실

Kuscheliges Schlafzimmer mit Doppelbett im Haus

Frank님의 사용자 프로필
Frank

Kuscheliges Schlafzimmer mit Doppelbett im Haus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5개
인원 2명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5개
숙소 하이라이트
Frank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Ich biete mein Schlafzimmer im ersten Stock eines Hauses an. Meine zwei Kinder 9 und 10 sorgen dafür das immer was los ist. Im Zimmer ist man für sich. Das Bad teilt Ihr mit mir und meinen zwei Kindern und mit einem Untermieter. Die Küche kann gerne mitbenutzt werden. Auch ein Fach im Kühlschrank steht zur Verfügung.
Für ein Kleinkind kann ein Babybett neben dem Doppelbett gestellt werden.

편의시설

건물 내 무료 주차
주방
무선 인터넷
건조기
다리미
헤어드라이어

침대/침구

1번 침실
킹사이즈 침대 1개

숙소 이용규칙

흡연 금지
반려동물 동반 불가
파티나 이벤트 금지
체크인 가능 시간: 15:00 이후
체크아웃: 12:00까지

예약 가능 여부

후기 138개

정확성
의사소통
청결도
위치
체크인
가치
K.Y님의 사용자 프로필
K.Y
2018년 3월
유럽여행 3주동안 가본 모든 호텔과 에어비앤비, 한인민박을 통틀어서 가장 깨끗했어요. 이 가격에 이런데서 잘 수 있다는게 놀라울 정도로 거의 모든게 다 좋았어요. 특히 한국처럼 집안에 신발을 벗고 돌아다니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욕실도 정말 깨끗하고 침구도 깨끗했어요. 부엌은 안써봤는데 냉장고에 게스트용 자리를 마련해주신걸 봐서 주방도 이용하기 좋았을것 같아요. 같은 기간동안 묵었던 다른방 게스트와 트러블이 있었지만 호스트분이 중간에서 잘 조율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중과네 처움에 예앾할때눈 옶던…
Sunyoung님의 사용자 프로필
Sunyoung
2017년 12월
굉장히 깨끗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엌도 편안하게 쓰게해주시고 어머니가 아프셔서 거의 숙소에만 있었는데도 눈치 주지 않으시고 프랭크 가족들에게 감사했어요
지은님의 사용자 프로필
지은
2017년 9월
독일 맥주 축제 기간에 다녀왔어요. 그 기간에는 숙소가 다 비싸디만.. 슬펐어요. 축제와 거리는 좀 있었어요. 중앙역이랑 50분? 한 시간정도 걸리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구글지도로 찾아갔는데 웬 숲속을 걸어요~ 참새들이 속삭이는 길~ 이러면서 나오는데 그 길이 맞아오. 밤에는 무서우니까 옆에 옆에 큰 길로 가세요! 저희는 4박 했어요. 수건도 2개 주시고 탄산수도 주셨어요. 피넛? 안주같은 작은 심심풀이도 주시구요! 좋았어요! 부엌도 2개라 여행은.. 솨라보눈고야...☆ 하기 좋았어요!
동현님의 사용자 프로필
동현
2017년 8월
시청에서 약 30분정도 걸리고, 방과 화장실과 집은 정말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Da-Yeong님의 사용자 프로필
Da-Yeong
2017년 8월
중앙역과는 거리가 있지만 기차가 취소 되면서 새벽에 체크인 하게 되었는데 매우 친절하게 맞이해주었고 방도 넓고 깨끗했다:)
경민님의 사용자 프로필
경민
2017년 7월
중앙역이랑 조금 거리가 있었지만 집에서 가까운 곳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큰 불편함은 못느꼈습니다. 숙소가 매우 청결했고 호스트도 친절했습니다.
Hyoin님의 사용자 프로필
Hyoin
2017년 6월
집주인분이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설명서가 영어로 적혀있지않아서 영어 대화가 불가능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가능하십니다. 중앙역에선 멀다곤 할 수 있는 편이지만 짧은 거리 안에 버스 정류장도 있어서 괜찮아요. 숙소도 깔끔하고 주변환경도 아주 조용합니다. 집에 아이들이 있지만 일찍 자러가서인지 오후엔 집도 조용했어요ㅎㅎ 저는 아이들을 좋아해서 낮에도 괜찮았어요. 적극 추천하고 짧게 머물렀어서 오히려 아쉬웠습니다.

호스트: Frank님

회원 가입: 2016년 8월
Frank님의 사용자 프로필
후기 147개
인증됨
Frank님은 슈퍼호스트입니다슈퍼호스트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평점을 자랑하며 게스트가 숙소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입니다.
언어: Deutsch, English
응답률: 100%
응답 시간: 1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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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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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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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예약 확정 전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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