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특별 이벤트 | 2016년 4월 19일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에어비앤비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가 신제품을 에어비앤비 커뮤니티에 공개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이제 숙박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어디서라도 현지인처럼 살아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에어비앤비가 새로워졌습니다


나에게 딱 맞는 동네에서 내 집처럼 편안한 숙소에 머물면서 현지인이 주는 팁을 이용해 여행하면 여행지에서도 현지인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에어비앤비 앱은 어느 도시에 가든 진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게스트에게 딱 맞는 숙소, 동네, 경험을 매칭해 드립니다.

새로운 매칭 기능

새로운 매칭 기능

좋은 여행은 서로에게 잘 맞는 게스트와 호스트를 연결해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죠. 게스트의 선호도를 파악해 최적의 숙소, 동네 및 지역 경험과 연결해주는 혁신적인 매칭 시스템을 이용해 다음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지역별 검색


좋아하는 장소 근처에서 살아보세요. 아파트, 성, 방갈로 등 숙소 유형뿐 아니라 전망이 좋은 곳, 트렌디한 곳, 조용한 곳 등 동네 유형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정보에 따라 회원님에게 가장 잘 맞는 숙소를 동네별로 보여드리므로, 실제로 그 곳에 산다면 어떨지 미리 느껴볼 수 있습니다.

새로워진 가이드북

새로워진 가이드북

현지인처럼 여행하세요. 세계 여러 도시의 가장 핫한 레스토랑과 바에서부터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들까지 호스트가 주는 수백만 개의 팁을 가이드북에 모두 모았습니다. 호스트의 개별 가이드북은 여전히 숙소 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여러 호스트의 추천을 모은 새로운 '도시 가이드북'은 특정 장소에 대한 호스트 추천사 3개를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