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tWithHer

세계여성의날에 빛나는 여성 호스트

에어비앤비로 액티브한 인생을 살고 있는 여성 호스트 #HostWithHer

에어비앤비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커뮤니티에서 여성 호스트의 중요성과 그들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올해 세계여성의 날의 주제인 #EachForEqual을 기념해서, 에어비앤비는 여성들이 #HostWithHer에 동참하여 호스팅의 즐거움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현재 에어비앤비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호스트 50% 이상은 여성이며, 이분들은 에어비앤비 플랫폼을 통해 생계를 꾸려가거나 재정적인 측면이나 본인의 일과 사회적 활동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동시에 전세계에서 찾아오는 게스트와 의미있는 관계를 쌓고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신의 삶 뿐 아니라 전세계의 다른 여성들에게도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는 이 놀라운 커뮤니티에 동참하세요. 호스팅으로 액티브한 인생을 살고 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영님과 규향님 모녀

호스팅은 감각 넘치는 딸의 즉흥적인 발상과 깜짝 실행에서 출발했습니다. 아트디렉터인 딸이 가벼운 마음으로 미완인 채로 에어비앤비에 집을 올렸는데, 일주일 후 첫 예약이 들어왔어요. 집의 브랜딩, 메인 컬러, 호스팅을 위한 준비도 즉흥적으로 우선 만들고, 천천히 완성해갔죠. 호스팅을 하면서 실질적인 운영 실력이 늘었어요. 시골에서 작업하는 게 소원이었던 화가 영님은 오십이 넘어 꿈을 이루었습니다. “나는 나이 들면서 느려지는 데, 딸은 감각이 살아나더군요. 그렇게 모녀가 균형을 맞춰서 살아가요.” 라며 집을 기반으로 모녀가 따로 또 같이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감사하다고 전합니다.

영님과 규향님 모녀

호스팅은 감각 넘치는 딸의 즉흥적인 발상과 깜짝 실행에서 출발했습니다. 아트디렉터인 딸이 가벼운 마음으로 미완인 채로 에어비앤비에 집을 올렸는데, 일주일 후 첫 예약이 들어왔어요. 집의 브랜딩, 메인 컬러, 호스팅을 위한 준비도 즉흥적으로 우선 만들고, 천천히 완성해갔죠. 호스팅을 하면서 실질적인 운영 실력이 늘었어요. 시골에서 작업하는 게 소원이었던 화가 영님은 오십이 넘어 꿈을 이루었습니다. “나는 나이 들면서 느려지는 데, 딸은 감각이 살아나더군요. 그렇게 모녀가 균형을 맞춰서 살아가요.” 라며 집을 기반으로 모녀가 따로 또 같이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감사하다고 전합니다.

정숙님과 선하님 자매

자매는 40대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정숙님은 장성에서 집을 공유하는 동생의 권유로 담양에서 도예체험 호스팅을 시작했죠. “입주한 작업실 유지비가 필요했죠.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망설이다 동생 권유 덕분에 용기를 내서 공방 체험을 시작했어요.” 선하님도 “먼저 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 정보도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도 드리고, 어떻게 하면 게스트들이 좋아하는 지도 알려드렸죠. 언니는 침구에 수를 놓고 장식품도 만들어 주고, 서로 품앗이를 하는거죠.”라고 상부상조하는 자매 호스팅을 이야기합니다.

정숙님과 선하님 자매

자매는 40대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정숙님은 장성에서 집을 공유하는 동생의 권유로 담양에서 도예체험 호스팅을 시작했죠. “입주한 작업실 유지비가 필요했죠.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망설이다 동생 권유 덕분에 용기를 내서 공방 체험을 시작했어요.” 선하님도 “먼저 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 정보도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도 드리고, 어떻게 하면 게스트들이 좋아하는 지도 알려드렸죠. 언니는 침구에 수를 놓고 장식품도 만들어 주고, 서로 품앗이를 하는거죠.”라고 상부상조하는 자매 호스팅을 이야기합니다.

지원님

지원님은 51세에 은퇴를 결심하고 ‘잡 체인지’ 수순을 밟았습니다. 종합자산관리, 직원교육과 조직관리 경험을 50대 이후의 삶에 적용시켰죠. ‘삶의 여유를 유지하고, 일하는 시간도 조절하고 일정 정도 수입이 나오도록 하자’를 목표로 잡고, 집터가 일터가 되는 삶을 설계했습니다. 파주로 터전을 옮겨 1층에 카페를 내고 위층에는 가족이 살고, 평상시에 지원님이 책을 읽던 자투리 옥탑방을 게스트에게 내주셨어요. “에어비앤비가 아니었으면 혼자만의 공간이었을텐데 에어비앤비 덕분에 활용하는거지요. 50대 초중반이면 아직 에너지도 많고, 삶의 연륜도 있잖아요.액티브하게 살아야죠.”

지원님

지원님은 51세에 은퇴를 결심하고 ‘잡 체인지’ 수순을 밟았습니다. 종합자산관리, 직원교육과 조직관리 경험을 50대 이후의 삶에 적용시켰죠. ‘삶의 여유를 유지하고, 일하는 시간도 조절하고 일정 정도 수입이 나오도록 하자’를 목표로 잡고, 집터가 일터가 되는 삶을 설계했습니다. 파주로 터전을 옮겨 1층에 카페를 내고 위층에는 가족이 살고, 평상시에 지원님이 책을 읽던 자투리 옥탑방을 게스트에게 내주셨어요. “에어비앤비가 아니었으면 혼자만의 공간이었을텐데 에어비앤비 덕분에 활용하는거지요. 50대 초중반이면 아직 에너지도 많고, 삶의 연륜도 있잖아요.액티브하게 살아야죠.”

정주님

정주님은 IMF 외환위기때 은행에서 명예퇴직을 하고, 육아를 하는 8년 동안 경력단절여성으로 살았습니다. 재취업은 녹록치 않았지만 여성인력개발센터의 교육과정을 통해 캘리그라피 강사로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하고, 여성창업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3년 전 창업을 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워킹맘이나 경력단절여성인 게스트를 만나면 정주님이 체험 호스팅이라는 도전을 선택한 것처럼 망설이지 말고 해보라고 적극 권유합니다. “젊다면 실패를 회복할 시간이 충분하니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는 거죠. 나이가 좀 들었다면 망설이지 말고 정말 좋아하는 일을 지금 당장 시작해야죠.”

정주님

정주님은 IMF 외환위기때 은행에서 명예퇴직을 하고, 육아를 하는 8년 동안 경력단절여성으로 살았습니다. 재취업은 녹록치 않았지만 여성인력개발센터의 교육과정을 통해 캘리그라피 강사로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하고, 여성창업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3년 전 창업을 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워킹맘이나 경력단절여성인 게스트를 만나면 정주님이 체험 호스팅이라는 도전을 선택한 것처럼 망설이지 말고 해보라고 적극 권유합니다. “젊다면 실패를 회복할 시간이 충분하니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는 거죠. 나이가 좀 들었다면 망설이지 말고 정말 좋아하는 일을 지금 당장 시작해야죠.”

여성호스트가 운영하는 숙소

관아수제차"우티(Would Like Tea?)
Enjoy Atelier and Fresh Air 레몬하우스
힐링쉼터 로만토피아 오름추억 오름채 in 가시리

여성호스트가 운영하는 체험

한국
셰프와 함께하는 한국 가정식 마스터클래스
한국
한글로 자신만의 실버주얼리를 만들어보세요
한국
아나운서 언니가 알려주는 메이크업